동유럽 국가들 슬슬 선진국 문턱 밟기 시작해서 1인당 gdp 3만불 이상 나오는 국가들 출현중이라 들었었는데 ㅇㅇ...
솔직히 동유럽 국가들 대다수가 진짜 선진국 문턱을 밟을 만큼의 자체 기술력이나 개발은 이뤄지지 않았을 것 같은데 말야.
그냥 우리 생각보다 EU의 맘마통이 존나게 컸을라나?
그렇게 생각하면 EU 향우회가 존나게 부럽긴 하다 진짜...
동유럽 국가들 슬슬 선진국 문턱 밟기 시작해서 1인당 gdp 3만불 이상 나오는 국가들 출현중이라 들었었는데 ㅇㅇ...
솔직히 동유럽 국가들 대다수가 진짜 선진국 문턱을 밟을 만큼의 자체 기술력이나 개발은 이뤄지지 않았을 것 같은데 말야.
그냥 우리 생각보다 EU의 맘마통이 존나게 컸을라나?
그렇게 생각하면 EU 향우회가 존나게 부럽긴 하다 진짜...
선진국 밟는데 자체 기술력은 별로 상관 없을텐데..
그런가?
덩치 큰 형님들이 후광에 있으면 신생국가들은 무조건 이익이면 이익이지. 손해는 아님. 일단 든든한 한배 타고 가닌깐 여러 변수에도 안정적으로 국가 운영이 가능함. 빅토할때도 대국시장에 들어가면 무조건 꿀이잖아
요즘 동유럽의 달러 환산 GDP가 급등중인건 1. 유로 + 유로 안쓰는 비유로존 유럽 통화들이 달러 대비 환방어가 잘되서 달러로 환산된 GDP 수치가 급등. 2. 우러전 전후로 동유럽권에 인플레이션 강타 (우러전 이전에 4000달러 정도하던 조지아, 아르메니아 같은 나라들도 물가 올라서 1인당 gdp 1만달러 돌파, 유럽 최빈국 몰도바가 1만달러 육박, 전쟁중인 우크라이나도 1인당 gdp 수천달러 오름) 이거 두개 때문임. - dc App
그래서 유로화 쓰는 발트3국 + 슬로베니아, 크로아티아 같은 나라들이랑 유로랑 사실상 페그된 체코 코루나, 폴란드 즈워티 같은 화페 쓰는 나라들 위주로 달러 환산 수치가 급등중인거임.(몇년전까지 유로 안쓰던 크로아티아가 유로화 도입 후 달러 환산 GDP 거의 만달러 올라감) 유로존, 비유로존 유럽 국가들 통틀어서 제일 높은 경제성장률이 3%선인데 이정도 경제성장률 만으로는 1인당 gdp가 절대로 저렇게 급등 못함. 환율 때문이 맞음. 서유럽도 0~1% 성장하는 독일, 영국 등이 달러로 환산된 1인당 GDP는 몇년사이 2만달러씩 오른거만 봐도 그냥 환율이 절대적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