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입장에서야 미국이 많이 도와줬고 이런거 저런 게 있다지만 안 그런 나라들도 되게 많음.. 


말 그리 많이 나오는 스페인은 미국한테 빚진 게 하나도 없다. 

세계대전때도 참가 안 했고 미국한테는 미서전쟁 패배해서 식민지 다 토해냈다. 

이후에 마셜플랜도 못 받았고 기타 군사 외교적 지원도 거의 없었다. 당시 프랑코 정권의 특수성 그런 것도 있다지만

어쨋든 받은 게 아예 없어. 무역수지도 미국 상대론 적자 국가고 


멕시코를 포함한 남미 대륙도 마약이네 뭐네 시끄러운 데 

그거 그 동네 입장에서도 할말 존나 많음.... 

멕시코도 중앙집권 해서 지방 분권화 된 거 극복해볼려고 하니 

텍사스에서 반발일어나서 그게 미국 멕시코 전쟁까직 갔고 

광활한 영토 뺏기는 수순으로 갔음.. 

미국애들이 전쟁 사주해서 텍사스 지역 뜯어가셔서 그걸로 중앙집권을 포기하게 된 거고.... 


남미 지역에서도 20세기때 부터 좀 현지 지도자가 잘해볼려고 하면 이상한 사보타주 터트려서 나라 작살 신명나게 내고 계신다.  더러운 전쟁은 진짜 이게 미국 맞나 싶을 정도로 엽기적인 프로젝트였다. 아무리 냉전이라지만 이건 좀 싶은 수준임


남미지역들은 이런저런 이유로 정치적 실패를 계속 겪게 되니 

중앙정부가 제대로 통제를 못 하게 되고 미국이라는 거대한 시장을 노리는 마약 카르텔이 창궐하는 건데.... 


중동 지역도 갑자기 이스라엘 갖다 꽃은 거 부터해서 

그 이후 온갖 이스라엘 깽판치는 거 뒤에서 탱킹 다 해주시느라 가뜩이나 병신인 중동애들 더 자극 해서 지랄난 거 아냐. 


미국이 현재까직은 타 패권 제국에 비해선 깽판을 덜 부렸다는 거지. 깽판을 안 부린 제국은 아님. 


그리고 무엇보다 미국의 패권은 미국이 주도하는 가치와 시스템을 통해서 얻어낸 거지. 미국이 단순히 시혜성으로 퍼주기만 하는 데 어떻게 저 국력이 나와. 


세상에 공짜로 퍼주기만 하는 존재는 부모 말고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