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살먹고 아무생각없이 자고 일어나도 내가 그래도 뭔가 해야할일을 하고있다는 느낌이 들고
동기들이랑 밤에 전자렌지에 삼겹살구워먹고 몰래 티비보고 사관오면 ㅈㄴ뛰어가서 숨기고 헛짓거리하는게 그렇게 재밌었는데
물론 짬다찬 말년시절 한정 ㅇㅇ
22살먹고 아무생각없이 자고 일어나도 내가 그래도 뭔가 해야할일을 하고있다는 느낌이 들고
동기들이랑 밤에 전자렌지에 삼겹살구워먹고 몰래 티비보고 사관오면 ㅈㄴ뛰어가서 숨기고 헛짓거리하는게 그렇게 재밌었는데
물론 짬다찬 말년시절 한정 ㅇㅇ
정신차려
군대가 그리운게 아니라 그 젊은시절이 그리운거지.
군대가 그리운게 아니라 21살의 내가 그리운거임
아 파란만장했던 내 20대 인생의 추억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