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세 나라는 미국과 협상시 보증을 설 수 있는 몇안되는 나라다.


2. 미국과 이란 동시에 토크가 가능한 몇안되는 나라다.


3. 이란은 협상시 보증이 필요하다고 강조하고 있다.


이번 방문에 대한 해석


이란: "지역 정세 논의" - 이건 축소임


미국: "협상 구걸하러 온다, 뭐라하는지 들어는 줄게" - 이건 확대임


이 사이 어디쯤이 정배인데


"휴전 중 제안 및 협상 재개를 위한 파키스탄과의 조율 및 협상 보증에 대한 전반적 의견 전달"


이 문구는 이란 입장에서는 구걸처럼 보여서 싫고, 미국 입장에서는 동등한 입장에서 협상하고 있는 것 같아서 싫을 거임.


그래서 계속 이란은 미국이 압박받는 것 처럼, 미국은 이란이 압박받는 것 처럼 언론 플레이를 할 수 밖에 없음.


근데 대부분은 누구말이 맞는거야? 라고 하는데 그냥 그 사이가 정배임.



확률적으로는 아래와 같은 내용 순서대로 확률적으로 높은 미래가 점쳐짐.


1. 미미한 협상 재개 및 호르무즈 긴장 유지 - 협상


2. 호르무즈 관련 확전 - 주요 에너지 시설을 제외한 인프라 공격 - 협상


3. 주요 에너지 시설 타격 - 비현실적이라서 논외로 하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