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투기 10대보다 더 절실” 공중급유기 도입 논란우리 군이 ‘돈 먹는 하마’라는 비판을 받는 이유 중 하나는 돈을 ‘허튼 곳’에 쓰는 게 아니냐는 의문 때문이다. 수시로 터지는 방산 비리도 문제지만, 한정된 국방 예산에서 치밀하게 계산된 우선순위를 바탕으로 얼마나 효율적으로 돈을 쓰느냐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어떻게든 국방 예산을 확보해 마구잡이식 전력증강 사업을 펼칠 게 아니라 꼭 필요한 곳부터 예산을 쓰자는 것이다. 이와 관련해 꼽힐 수 있는 현안이 공중급유기 도입 논란이다. 공중급유기 도입은 공군의 20년 숙원 사업이지만 번번이 우선순위에 밀려 그동안 사업 추weekly.chosun.com






더나아가면 잠수함이나 대형구축함도 초창기엔 불필요하다는 주장이 있었다곤 하는데 그건 못찾아서 일단 급유기쪽만 가져옴


물론 나도 현상황에서 항모하나만 만드는건 반대고 지대함이나 정찰전력등 다른것들도 하면서 해야한다고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