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넨 보면 볼수록 중동에서 멀어지는게 훨씬 도움이 됨

구글 창립자<- 유대인
페북 창립자<- 유대인
넷플 창립자<- 유대인
핵무기 만든 과학자<- 유대인
할리우드 거장, 명배우<- 유대인들이 다수

사실 유대인들도 사람인지라 중세까진 고리대금업, 종교 문제 때문에 인식이 씹창이어서 그렇지, 근대로 갈수록 해외 유대인 중에서도 유대교 안 믿거나 아예 기독교로 갈아탄 유대인도 있었을 지경임





드레퓌스 사건으로 간첩 누명 썼음에도 1머전 베르됭 전투 참전한 알프레드 드레퓌스 프랑스 육군 준장(2025년 추서)

배후중상설에 반박하기 위해 1머전 당시 1만 2천명의 독일 유대인 참전용사가 전사했다는 내용의 포스터
(안네의 일기 쓴 안네 프랑크의 아버지 오토 프랑크는 독일군 소속으로 솜 전투에 참전함)


그리고 20세기로 넘어와서는 유대인이라는 정체성은 그저 조상의 뿌리 내지는 그 나라 '소속'의 소수민족이라는 정체성으로 변화해서 독일 유대인, 프랑스 유대인, 영국 유대인은 하나의 유대인이라는 정체성이 아니라 각각 독일인, 프랑스인, 영국인으로 생각하는 지경에 이르렀음





하지만














그렇다

그저 ^빈미대떨어진시대의패배자^의 극한의 망상으로 전지구의 모든 유머인을 구축해 버리겠다고 설치다가 아돌프 시클그루버 열사의 거사로 무대에서 퇴장된 뒤,

유머인들은 더이상 대대로 살아온 유럽에서 살 수 없다고 믿고서 이스라엘로 건너간 결과







......
그만 알아보자


요약
  1) 이스라엘이 아닌 해외 유대인들은 많은 분야에서 활약하고 도움이 됨
  2) 유대인들은 1000년 넘게 해외에 떠돌면서 동화되고 그 나라 사람으로 살았음
  3) 허나 총통 각하의 땅고르기로 유대인들의 이스라엘 이주가 증폭적으로 이뤄졌고 결국 이꼬라지 남. 히틀러 개새끼



추가) 2머전 이전에도 팔레스타인으로 이주한 유머인들 중에서 제프 자보틴스키나 레히(무려 나치한테도 접촉 시도한 경험 있음) 같이 유대 조국 건설을 위한답시고 과격한 무장투쟁을 시도한 놈들도 있음. 역시 유대인은 중동에서 멀어져야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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