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인범(그때 계급 중위) 장군은 당시 합참의장 (추후 국방부장관으로 전역)이었던 이기백 장군의 전속 부관이었음
이기백 장군 또한 전00 대통령의 버마 순방에 따라갔기 때문에, 전인범 중위도 따라갔었고, 이기백 장군은 아웅산 묘소 테러에 휩쓸려서 중상을 입었음
그때 전인범 중위는 다행히 다치지 않았는데, 이기백 장군 사진 찍어주다가 필름이 떨어졌고
필름 갈러 차에 돌아간 순갓에 폭탄이 터져서 폭발에 휩쓸리지 않았음
폭음을 듣고 이기백 장군을 구하러 간 전인범 중위는 당시 이기백 장군의 피를 지혈하다가, 이기백 장군의 두발이 길어서 머리에난 상처를 지혈 하기 힘들었고
그 기억때매 무조건 부하들 두발은 짧게를 강조하는 사람이 되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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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발기준은 계급 상관없이 통일해야한다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