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영철
평양외국어대학 중국어과 졸업 후 조선로동당 대외연락부에서 근무
차영철의 부 차세휘는 국가보위성 대좌로 김정일의 승인을 받아 중국에서 외화벌이를 했고 차영철 의 모 000는 김일성종합대학 교원으로 일했음
집안 빽으로 평양에서 상상이상의 호화생활을 즐겼고 평양시 안전부 내에서 차영철의 돈을 먹지않은 안전원은 없었을 정도로 달러를 뿌리고 다님
하지만 2005년 중국 심양에서 중국 국가안전부에 체포된 부모님을 찾으려고 탈북은 아닌 중국에 입국했다가 본국에서 수배령이 떨어지자 중국 내 인맥을 활용해
중국 시민권을 취득하여
숨어 살다가 짱깨가 퍼트린 코로나 판데믹 이후에도 살아남았고
2023년 4월 제주도 짱깨 무비자 정책을 이용해 제주공항에 도착하여
제주 시내까지 혼자 나간뒤 경찰서에 자수하여 탈북에 성공함
와 미친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