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리미트 해제한 전설의 1군마냥 올려칠 필요도 없지만, 그렇다고 비웃거나 내려칠 일도 아니라는 것.
장거리 공격 미사일 도입 및 개발, 국가 정보국 창립, 국기국장 손괴죄 스파이 방지법 제정, 원전 재가동 및 태양광 보조금 퇴출등 예전의 일본같으면 절대 상상도 못했을 합리적인 개혁들이 현재는 굉장히 빠른 페이스로 추진 실행되고 있다는 점임.
무기 수출규제 해제도 그동안 망상주의에 빠져있던 허술한 일본의 안보 시스템이 현실적인 방향으로 가고 있는 일련의 과정중 하나일 뿐이고.
무기 수출 규제가 해제된다고 후발주자인 일본의 무기들이 갑자기 미친듯이 판매량이 폭등한다거나 그런건 아니겠지만,
앞으로 자신들의 강점을 최대한 살리면서, 동시에 다른 분야에서도 추가적인 비용 절감이나 여러 옵션을 고려해 볼 수 있단 점에서 장기적으로 일본한테 의미도 이득도 있는 이벤트임
누가 비웃어
함선 같은건 좀 팔릴꺼 같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