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ㅇ(49.170)
생각을 해보셈. 적 영해 근처나 언저리에서 샤헤드 같은 자폭 드론을 쏘려면 부상을 해야겠지? 위치 발각 되는건 둘 째 치고 발사한 수십 수백대의 드론으로 적 공군기지나 지휘부, 미사일 기지를 자력으로 찾아내서 가려면 gps 입력방식이 아닌 시커나 타게팅 포드 달고 유의미한 곳을 때려야 상대가 아프겠지? 그럼 그게 순항 미사일이라는거임.
익명(175.119)2026-04-25 23:54
답글
@ㅇㅇ(175.119)
플라스틱 캡같은거 씌워서 콜드런칭하고 날라가면되는거 아님?
익명(49.170)2026-04-25 23:55
답글
@ㅇㅇ(175.119)
완전히 안떠오르고
익명(49.170)2026-04-25 23:55
답글
@ㅇㅇ(49.170)
잠수함 탑재 무인기라는 점에서 잠수함 내부에 보관할 전용 보관 케이스도 무인기 생산 비용에 포함이 되고 작전 심도에서 발사하여 잠수함이 발각 당하지 않고 쏘고 빠지려면 그만큼 충분한 시험평가와 개발 비용이 들어감. 그거 다 대당 가격에 적용됨. 탄두중량도 적은데 그걸로 피해를 주려면 항전장비바 추가로 들어가고 그러면 그게 순항미사일이 되는거
익명(175.119)2026-04-26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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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49.170)
드론이 빛을 발하는건 대당 가격 수십 수백만원으로 적의 고가치 표적들과 병력들을 소모시키는것에 그 의미가 있음. 잠수함의 강점은 적의 초계와 방공체계를 우회해 적 심층부를 기습 타격하는데 있음. 그 핵심이 잠수함 발사 탄도미사일과 순항미사일이고 설령 적의 방공망이 뒤늦게 아군의 미사일을 발견해도 적들이 기존에 쓸 수 있는 고고도 중고도 방공망을 무력화 시킴
우린 그걸 순항 미사일이라 부르기로 했어요
그럼 자폭드론을 왜 쓰는데 ㅡㅡ
무인기 = 드론 = 순항미사일 세가지는 딱히 다르게 부를 수 있는 개념이 아님
@ㅇㅇ(116.36) 현실에서는 세 개 모두 다르게 분류하고 다르게 사용중임 ㅋㅋ
@ㅇㅇ(49.170) 생각을 해보셈. 적 영해 근처나 언저리에서 샤헤드 같은 자폭 드론을 쏘려면 부상을 해야겠지? 위치 발각 되는건 둘 째 치고 발사한 수십 수백대의 드론으로 적 공군기지나 지휘부, 미사일 기지를 자력으로 찾아내서 가려면 gps 입력방식이 아닌 시커나 타게팅 포드 달고 유의미한 곳을 때려야 상대가 아프겠지? 그럼 그게 순항 미사일이라는거임.
@ㅇㅇ(175.119) 플라스틱 캡같은거 씌워서 콜드런칭하고 날라가면되는거 아님?
@ㅇㅇ(175.119) 완전히 안떠오르고
@ㅇㅇ(49.170) 잠수함 탑재 무인기라는 점에서 잠수함 내부에 보관할 전용 보관 케이스도 무인기 생산 비용에 포함이 되고 작전 심도에서 발사하여 잠수함이 발각 당하지 않고 쏘고 빠지려면 그만큼 충분한 시험평가와 개발 비용이 들어감. 그거 다 대당 가격에 적용됨. 탄두중량도 적은데 그걸로 피해를 주려면 항전장비바 추가로 들어가고 그러면 그게 순항미사일이 되는거
@ㅇㅇ(49.170) 드론이 빛을 발하는건 대당 가격 수십 수백만원으로 적의 고가치 표적들과 병력들을 소모시키는것에 그 의미가 있음. 잠수함의 강점은 적의 초계와 방공체계를 우회해 적 심층부를 기습 타격하는데 있음. 그 핵심이 잠수함 발사 탄도미사일과 순항미사일이고 설령 적의 방공망이 뒤늦게 아군의 미사일을 발견해도 적들이 기존에 쓸 수 있는 고고도 중고도 방공망을 무력화 시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