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성:
1) 함대 방공- 조기 경보기의 관측 우위, 함재기의 화력 투사 범위 우위, 항모 전단의 함대공/CIWS를 통한 통합 방공 우위
2) 원양 투사 능력- 무역로 보호, 지정학적 요충지 접근 우위
3) 최후의 공군기지- 지상 공군 기지가 모두 무력화되었다고 가정할 시 고정 목표인 공군 기지보다 생존성이 더 용이함(위성 통한 실시간 추적 및 격침, 항모전단의 방공망 무력화는 아직까지 실전 사례 X)
4) 상륙 작전 활용- 북한과의 전쟁 시 동해에 상륙한다고 가정할 때 화력 투사 및 호위
반대:
1) A2AD- 이란의 미사일, 드론 전력 자체도 충분한 위협인데 중국의 둥펑, 극초음속 미사일, 대함 미사일 및 드론 스팸을 생각할 시 위험
2) 시나리오의 오류- 지상형 공군기지가 다 파괴되면 항모도 무력화될 가능성 높음, 설령 생존하더라도 놓을 위치가 없음
3) 항모 자체의 우위 제한적- 공군기를 지상 공군 기지에서 발사하는 게 범위, 화력 투사 면에서 밀릴 것 없음, 북한/중국/러시아 상대로 항모를 활용할 매력이 거의 없음
4) 능력과 의지의 문제- 함대 전단을 꾸릴 호위함과 인력 부족, 보급함과 보급 능력 매우 부족, 애초에 국가 전략 상 먼 바다에 화력 투사를 할 일과 의지 자체가 있는가?
나는 반대에 가깝긴 한데 찬성 중 3번 논거는 약간 공감이 감
근데 지상공군기지 무력화되면 항모도 이미 무력화되어있지않을까? 항모가 취약하면 더취약했지 지상공군보다 더 잘버티진않을텐데
어디 숨겨두면 모를까
그건 전면전 터저야 알수있을듯
난 찬성이긴 한데 반대 4번중 보급함문제는 공감되더라
호위함 자체는 항모 나올때쯤이면 정조급 kddx등 여러있긴함
찬성 3번은 어차피 항모 1대 뽑을건데 대한민국 공군 다 터진 최악의 상황을 가정했을 때 함재기 20~40대가 어느정도의 의미가 있을지 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