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건조 속도 이하로 유지하거나 감소되고
중국은 055형 비롯해서 현재 속도 이상으로 해군 건조해나가면
걍 해군의 비중을 크게 줄이는 메타가 나을 것 같기도 함
LRASM은 이미 사거리 측면에서 1000마일 이상에 첨단 지형 탐지 항해 능력, 시 스키밍, AI 소프트웨어 동원해서 중국이 자랑하는 재밍도 무력화해서 055형 반파시킬 수 있는데
이걸 B-1에 24발씩 실어서 다 나른다고 생각하면
중국 해군이 아예 대처 못할 수준임
일본도 LRASM이랑 비슷한 거 만들고 있으니까 중국 입장에서는 셈법이 늘어나고
만약의 상황에서 해군은 제 1 도련선 바깥에서 함재기로 화력 지원, 함대공만 해주고
LRASM을 JASSM-ER 수준으로 양산해서 기존 공군 플랫폼으로 대량 투사하는 게 희망일 수도
그렇게 하면 전시가 아닐때 문제임 해군이란게 일종의 함포외교 수단이기도 한데 아예 수상함 세력 전력차가 그정도로 기울어지면 중국 입장선 신나게 압박레이드 넣을거라
내가 말한 건 전시 기준 평시일 때는 항모 전단이 당연히 우리나라 비롯해서 외교력 투사할 수 있고
함정을 포함해서 신규 병기 양산이 안 되면 기존에 만들어둔 플랫폼(전략 폭격기, 알레이 버크급 등등)에서 레이더, 사거리, 미사일 성능을 고도화시켜야 함 실제로 반도체랑 네트워크 기술력이 매우 좋아져서 이걸로 충분할 수도 있고 미군 입장에서는 최선의 전략이 될 수도 있다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