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도 있긴 하지만, 조선시대 때에는 검 차고 다니는 거 불법이긴 했음. 조선 초까지만 해도 검 좀 다룬다고 몰려다니던 애들 있었다가 죄다 때려잡아놓아서, 개인이 취미생활이나 여가, 운동으로 활 들고 다니는 건 허용해도 검은 안되어서 따로 검술을 연마하기도 어려운 환경이라
익명(125.241)2026-04-26 02:12
답글
특히 검계때문에 그런게 심했을걸
DD(iamdoyou)2026-04-26 02:16
검쓰는 병사를 양성해야한다는 의견이 강세였던 시기가 있고, 무과는 별시도 있으니까 그 시험 한정이라고 하면 말 안 될 것도 없지
그것도 있긴 하지만, 조선시대 때에는 검 차고 다니는 거 불법이긴 했음. 조선 초까지만 해도 검 좀 다룬다고 몰려다니던 애들 있었다가 죄다 때려잡아놓아서, 개인이 취미생활이나 여가, 운동으로 활 들고 다니는 건 허용해도 검은 안되어서 따로 검술을 연마하기도 어려운 환경이라
특히 검계때문에 그런게 심했을걸
검쓰는 병사를 양성해야한다는 의견이 강세였던 시기가 있고, 무과는 별시도 있으니까 그 시험 한정이라고 하면 말 안 될 것도 없지
검술도 봤다 안봤다 이러던데 이런거 글로 써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