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은 전투에서 별로 안쓰였음. 주로 창과 활을 쓰지.
비율이 낮을뿐이지 그정도는 아님 당장 로마군이 하스타티 쓰고 삼국지때도 도쓰고다니고 일본도 카타나 쓰고다녔는디 비율못해도 20퍼라 그리적진않음
진형 무너져서 추격 국면 땐 칼 엄청 많이 썼고 그 외에도 수틀리면 창 던져서 최소한 상대 방어 무너뜨린 다음에 칼 뽑아 달려드는 경우도 종종 있었음
주로 창,활이 메인이고 총등장이후로는 총&총검위주로 바뀜
다만 갑주상대로는 둔기가 개깡패임 후드려패서 전해지는 충격은 막기힘드니까 서양에서는 워해머같은걸로 머리찍어서 거시기하거나 둔기로 후려패러나 칼또는 도끼로 후려팸 동양도 비슷 고구려도 도끼 자주이용했고 조선도 편곤 도입뒤 잘써먹음
무뎌지면 둔기로 쓰면 되니까
창 활이 메인임
중세시대 금속는 진짜 힘들고 구하기 어려운 자원이었는데 이걸 검으로 만드는 양이면 화살촉 창촉 수개-수십개씩 만들어내지
기록들 보면 백병전 벌어지면 검이 제일이고 검 망가지면 그땐 철퇴같은 둔기 썼다더라
그래서 무기 여러 종류 바리바리 싸들고 댕긴 듯. 중세 창기병이 창 부러지면 에스톡, 그 다음엔 한손검, 그 다음엔 워해머 뽑아 들었다는 말도 있고
검은 전투에서 별로 안쓰였음. 주로 창과 활을 쓰지.
비율이 낮을뿐이지 그정도는 아님 당장 로마군이 하스타티 쓰고 삼국지때도 도쓰고다니고 일본도 카타나 쓰고다녔는디 비율못해도 20퍼라 그리적진않음
진형 무너져서 추격 국면 땐 칼 엄청 많이 썼고 그 외에도 수틀리면 창 던져서 최소한 상대 방어 무너뜨린 다음에 칼 뽑아 달려드는 경우도 종종 있었음
주로 창,활이 메인이고 총등장이후로는 총&총검위주로 바뀜
다만 갑주상대로는 둔기가 개깡패임 후드려패서 전해지는 충격은 막기힘드니까 서양에서는 워해머같은걸로 머리찍어서 거시기하거나 둔기로 후려패러나 칼또는 도끼로 후려팸 동양도 비슷 고구려도 도끼 자주이용했고 조선도 편곤 도입뒤 잘써먹음
무뎌지면 둔기로 쓰면 되니까
창 활이 메인임
중세시대 금속는 진짜 힘들고 구하기 어려운 자원이었는데 이걸 검으로 만드는 양이면 화살촉 창촉 수개-수십개씩 만들어내지
기록들 보면 백병전 벌어지면 검이 제일이고 검 망가지면 그땐 철퇴같은 둔기 썼다더라
그래서 무기 여러 종류 바리바리 싸들고 댕긴 듯. 중세 창기병이 창 부러지면 에스톡, 그 다음엔 한손검, 그 다음엔 워해머 뽑아 들었다는 말도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