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읽어봤는데 얘나 나나 살아온게 별 차이가 없어서 공감대가 ㅈㄴ 생기던데
할머니는 실향민 나는 5살때 서울로 올라왔고 계속해서 북한의 위협에 시달리고 안네는 2차대전,나는 3차대전에 휘말리게 생기지 않았냐
이 둘에게는 명확한 적이 존재했음 나는 북한,안네는 나치독일
얘가 성별만 바꾼게 난데 80년 후의 세상에서 누군가 지켜볼거라고 예상 했으려나?
옛날에 읽어봤는데 얘나 나나 살아온게 별 차이가 없어서 공감대가 ㅈㄴ 생기던데
할머니는 실향민 나는 5살때 서울로 올라왔고 계속해서 북한의 위협에 시달리고 안네는 2차대전,나는 3차대전에 휘말리게 생기지 않았냐
이 둘에게는 명확한 적이 존재했음 나는 북한,안네는 나치독일
얘가 성별만 바꾼게 난데 80년 후의 세상에서 누군가 지켜볼거라고 예상 했으려나?
건 소설이 아니라 에세이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