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적인 강제동원 시설이란 거 차치하고서라도

전후에 여기 조병창 폐허에서 고철 수집해다 팔아먹던 재일조선인들과 일본 경찰 간에 1950년대 내내 충돌이 잦았었음

일본인들은 이들을 "아파치" 라는 멸칭으로 불렀었는데 단속 과정에서 죽은 사람도 많았다는듯. 문학에도 종종 언급되는 걸로 암

아직도 아파치들의 마을은 남아 있음. 저기 공장 권역 오른쪽 위에 90도로 푹 꺾여들어간 부분이 아파치 부락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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