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net 에서 맘다니 기사마다 꼭 보이는게 맘다니에게 투표한 유대인이 있다는 것에 엉청 크게 반응하는 사람이 있더라
거의 이스라엘의 배신자, 거짓말쟁이 이슬람을 믿다니 이스라엘의 멸망에 보호받을수 있을것 같냐? 등등 뉴욕 거주 유대인 중에 맘다니를 지지한 사람이 있단것에 엉청 민감하게 반응하더라고
근데 반박글로 흥미로운게 '난 이스라엘에 간적도 없고 갈 생각도 없어 이놈들아' 같은게 있더라고
근데 생각해 보면 적어도 일부의 이스라엘 사람은 모든 유대인은 이스라엘을 따라야 한다는 사고관이 있는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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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유대주의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