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마스 키워주고

가자 평탄화하고

팔레스타인 사형법 통과하는거 방조하고

레바논 이란 선빵치고

자원봉사자나 기자 민간인들 학살하고

파편화되어있던 극우세력들 다 엮어서 연립정당 유지시키고

샤론이나 올메르트같은 당내 온건파 다 쫒아내고

행정부에 유사나치만 박아넣어서


네타냐후처럼 이스라엘을 극단화시킨 인물이 없는데

얘를 상대적 온건파라 하는게 말이 안됨ㅋㅋㅋ


정책만 따지면 베네트 시절이 훨씬 온건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