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인좌의 난때 이인좌나 고려 무신정변때 김돈중도 사찰로 튀었잖아 중세때 기사들도 수도원에 지키는 경우가 많은데 사찰,수도원이 요새나 식량자급자족 보루로 쓰기 좋음? 역병터지거나 민란,전쟁터질때 사찰과 수도원은 멀쩡한거 같더라 - dc official App
케바케
시대마다 지역마다 다른데 종교시설이 보물고블린 같은 거라 도적떼가 털기에 딱이라 작정하고 요새하는 경우도 꽤 됐음
수도원은 작정하고 요새로 만드는게 맞고 사찰은 그냥 입지가 험함
예외적인 사례지만 일본에서는 사찰이 아예 군벌화하면서 거점인 사찰을 요새화하는 경우도 있었음
중세 유럽이나 전국시대보면 세속 영주만큼 했지 오히려 구호기사단같은 일부 무장수도회는 로도스나 몰타에서 알박기까지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