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는 대부분이 시아파고
수니파는 소수임
근데 후세인은 영국의 전통적인 통치 방법을 적극적으로 받아들임
소수로 다수를 폭압적으로 통치하는게 가장 효과적이라는걸 배움
그래서 이라크 내 수니파로 시아파를 탄압하면서 정권유지 함
근데 아들부시가 이라크전을 감행함
대량 살상무기와 테러지원이라는 명분으로 시작했지만 실제론 그런거 없음 엔딩
왜 쳐들어갔는지는 지금도 몰루?
결국 이란의 숙원인 이라크의 시아파 정권 창출을 미국이 도움셈
이란은 이란-이라크전 이후로 줄곧 이라크의 시아파 집권을 꿈꿔 왔음
이라크전은 명분도 없고 이란만 도운 희대의 병신 전쟁
그래도 시리아보다는 안정된 게 웃음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