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무라고 들었음.


임무뛰고 그냥 스무스하게 착륙하면 아무 문제없지만


여러사정으로 갑판을 못 비우면 착륙이 딜레이됨. 


그러다 연료 떨어지면? 바로 해수면에 비상착륙해야됨.


그래서 착륙 대기하는 전투기에 좀더 버틸수 있는 연료를 급유하는 목적의 같은 전투기를 띄우는데 


스팅레이가 이 역할을 함으로서 소티수를 줄일수 있게된단 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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