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기 동원된 병력들 월급도 따짐?


근데 전쟁 안 했어도 그 월급은 나가는건데, 파병수당같이 추가로 나간 돈만 계산해야하는거 아닌가 싶기도 하고


또 예를 들어서 전투기 100대 동원해서 2달 작전했다 치면, 전투기 수리나 전투 임무로 인한 유지보수, 추가적인 출격에 들어가는 비용 말고


전투기 자체의 감가상각 계산도 들어가는건가?


군대라는게 평소에는 아무것도 안 하는게 일이다보니 좀 햇갈리네 ㅋㅋㅋ


기업이라고 치면 당연히 어떤 일에 사용한 비용은 저런 간접비용도 다 따지는게 맞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