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견 인구 적을 시절엔 맹견 개새기 산책 시킬 때 입마개 목줄 없이 풀어놓고 보행자 위협해도 우리 개새끼는 안문다고 개빠짓 하는 것도 예전에는 당연했어


맹견 숫자 늘고 사람 다치고 애새끼 물리고 사람 패혈증으로 죽고 전기톱으로 맹견 사지를 찢어 발겨서 심각성이 대중적으로 노출 된 다음에야 법이라는게 통과 되었지


곰 새끼 산에 풀어놓으려면 추적이라도 잘하던가 절반 이상 추적도 못하고 얼마나 새끼 깠는지도 오리무중인 상황이라


조만간 생활권 겹치면 등산객들 오체분시 내는건 뫄 시간 문제지. 사람 죽고 다치고 곰 먹이로 던져준 이후에나 헐레벌떡 법이던 뭐던 대책 내놓으려고 할거임 ㅇㅇ


어차피 우덜 때만 사고 안나고 무사히 지나가면 돼.


자연과 환경을 생각한다고 표팔이 실컷 하면 나중에 개체 수 조절 못해서 지랄 나는 상황은 후손들이 알아서 해결하겠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