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때 당시 독일 지도 현재 독일 영토로 올려두거나 아예 패전해서 동프로이센,술레지엔 같은 동방 영토 빼앗겼다는 사실들 누락시키고


연합국에게 동독과 서독으로 분단됐다는 사실만 서술해놓는 책들이 아직도 많이 있다더라.


'용선생의 세계문화여행'인가 그 아동용 도서에서는 히틀러가 현 독일 지도에 앉아서 유럽 각국들 침공해 나치 깃발 꼽는 일러스트도 있었더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