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핵 완성되고 우러 전쟁으로 북괴의 경제적 숨통이 트이면서 통일은 점점 먼 일이 되어가고 있음.
이런 와중에 통일 추구해봤자 마땅한 방법이 있나?
일단 숨고르기 하면서 핵에 대한 대응수단을 충실히 배비하는 게 현실적임
맹목적 통일론자가 역겹나? 그렇게 생각하지 않음. 방법이 있으면 통일하고 싶지.
그런데 구체안을 물어보면 그 누구도 답 못하더라
댓글 11
추구할 방법이 안보인다고 추구 안하면 안되지.. 뭣보다 갑자기 북한 붕괴해서 강제 통일됐는데 관련 대책 없으면 개판확정이잖아
구미호공화국(belacqua54)2026-04-28 16:31
지금으로써는 전면공격이나 하메네이 처럼 쓱싹하는것 밖에는 없지
NEOSPIN(variety4382)2026-04-28 16:33
그냥 분단 상태가 유지되는거지 그게 당장 통일할 방안이 마땅찮으니 서로 다른 국가로 완전히 갈라져야할 당위와는 전혀 관계없는거라
익명(125.131)2026-04-28 16:33
당연히 북괴 붕괴지. 김정은 정권 취약성은 증가중이니까.
반대로 통일반대론은 대안이 김정은이 핵가졌으니 삥이나 뜯겨라가 전부아님 ㅋㅋ?
익명(teaching5863)2026-04-28 16:34
답글
북한 자연 붕괴론은 40년이나 이어져온 실패한 이론임. 인디언 기우제에 외교 정책을 결정할 수는 없는 일 아닐까?
익명(aman11)2026-04-28 16:36
답글
@ㅇㅇ
반대로 통일반대론은 그냥 현실 변화안될거라고 믿는 눈먼 원숭이, 머리박은 타조 아니냐?
익명(teaching5863)2026-04-28 16:38
경우의 수가 없진 않지 .. 김재규 같은 애 하나 나오거나 사실 세습이 3대도 현대에는 말이 안 되는데 4대까지 무사히 이어질지 솔까 장담하기 어렵고... 트럼프나 그에 준하는 미친 넘이 미국에? 또는 중국에 등장해서 북한 공격하는 시나리오가 생기지 말란 법이 없고... 북한에 역대급 대홍수가 나서 난민이 삼팔선 밀고 내려온다거나 ....
익명(211.168)2026-04-28 16:35
답글
비상 상황은 준비 해야지. 다만 그런 확률 낮은 우발적 사태에 외교 장책의 큰틀을 잡을 순 없단 거임
익명(aman11)2026-04-28 16:37
답글
@ㅇㅇ
뭐 회의적인 사람 많은 건 잘 알지만 나는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 시기의 한반도 데땅트가 무의미했다고 생각하지 않음 매번 지남파 숙청으로 끝나고 우리는 우리대로 퍼주기 했다고 비난 여론 앙등하고 끝나곤 했지만 - 대화가 가능했다는 역사는 남아 있고 그걸 기억하는 정치인이 다수 존재하며 누군가는 더 큰 한 걸음을 자기 업적으로 삼고 싶어할 거고... 궁극적으로 정주영이 소떼 몰고 북한 갔던 거 알지? 한 인간이 위대한 기업인을 넘어 진짜 위대한 업적을 꿈꿀 때 이 땅에선 통일만 한 게 없음
추구할 방법이 안보인다고 추구 안하면 안되지.. 뭣보다 갑자기 북한 붕괴해서 강제 통일됐는데 관련 대책 없으면 개판확정이잖아
지금으로써는 전면공격이나 하메네이 처럼 쓱싹하는것 밖에는 없지
그냥 분단 상태가 유지되는거지 그게 당장 통일할 방안이 마땅찮으니 서로 다른 국가로 완전히 갈라져야할 당위와는 전혀 관계없는거라
당연히 북괴 붕괴지. 김정은 정권 취약성은 증가중이니까. 반대로 통일반대론은 대안이 김정은이 핵가졌으니 삥이나 뜯겨라가 전부아님 ㅋㅋ?
북한 자연 붕괴론은 40년이나 이어져온 실패한 이론임. 인디언 기우제에 외교 정책을 결정할 수는 없는 일 아닐까?
@ㅇㅇ 반대로 통일반대론은 그냥 현실 변화안될거라고 믿는 눈먼 원숭이, 머리박은 타조 아니냐?
경우의 수가 없진 않지 .. 김재규 같은 애 하나 나오거나 사실 세습이 3대도 현대에는 말이 안 되는데 4대까지 무사히 이어질지 솔까 장담하기 어렵고... 트럼프나 그에 준하는 미친 넘이 미국에? 또는 중국에 등장해서 북한 공격하는 시나리오가 생기지 말란 법이 없고... 북한에 역대급 대홍수가 나서 난민이 삼팔선 밀고 내려온다거나 ....
비상 상황은 준비 해야지. 다만 그런 확률 낮은 우발적 사태에 외교 장책의 큰틀을 잡을 순 없단 거임
@ㅇㅇ 뭐 회의적인 사람 많은 건 잘 알지만 나는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 시기의 한반도 데땅트가 무의미했다고 생각하지 않음 매번 지남파 숙청으로 끝나고 우리는 우리대로 퍼주기 했다고 비난 여론 앙등하고 끝나곤 했지만 - 대화가 가능했다는 역사는 남아 있고 그걸 기억하는 정치인이 다수 존재하며 누군가는 더 큰 한 걸음을 자기 업적으로 삼고 싶어할 거고... 궁극적으로 정주영이 소떼 몰고 북한 갔던 거 알지? 한 인간이 위대한 기업인을 넘어 진짜 위대한 업적을 꿈꿀 때 이 땅에선 통일만 한 게 없음
핵보유국은 수장이 모가지 따여도 내부에서 처리됨.
문화승리 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