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까놓고 말해서 중국 검열감시,독재,신제국주의,인권탄압 소수민족 차별 이런건 좆도 신경안쓰고 우리가 신경쓸이유도 없음
특히 유럽이 비판할 명분은 없다고 생각하는데 본인들도 60년대까지 실컷 저질렀다 일말의 책임도 안지고 그때 쌓은 부와 영광으로 지금까지 먹고살잖음 돌,델몬트등등(영국 대기업 거의 전부가 식민지배기업)
그런데도 우리가 중국,북한을 적대해야하는 딱 한가지 이유는 문자 그대로 '적'이니까 다른 이유는 없음
솔직히 까놓고 말해서 중국 검열감시,독재,신제국주의,인권탄압 소수민족 차별 이런건 좆도 신경안쓰고 우리가 신경쓸이유도 없음
특히 유럽이 비판할 명분은 없다고 생각하는데 본인들도 60년대까지 실컷 저질렀다 일말의 책임도 안지고 그때 쌓은 부와 영광으로 지금까지 먹고살잖음 돌,델몬트등등(영국 대기업 거의 전부가 식민지배기업)
그런데도 우리가 중국,북한을 적대해야하는 딱 한가지 이유는 문자 그대로 '적'이니까 다른 이유는 없음
정치현실주의
영원한 적도 영원한 아군도 없는게 국제사회임. "적"이라는 단어에 매몰되지 말자
고립주의
님 논리대로라면 중국하고 수교하면 안됐음
'적' 은 국가의 위해를 끼치는 모든 대상이 되어야함 기존의 사상론으로 편가르는 시대는 지났다
난 특정 국가가 아적구분의 기준이 되는것엔 반대임. 독재자들이 그런 논리로 독재체제를 깔거든. 좀 애매한 기준이 될 수도 있지만, 난 그 기준이 항상 "민주주의"여야 한다고 생각함. 소위 말하는 "방어적 민주주의" 개념임.
애초에 유럽 비판이라면서 왜 예로든게 델몬트 같은 미국기업임? 설마 미국이랑 영국이랑 구별 못하는건 아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