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fed8270b5866afe51ee81e54383727312955dd1a2ae3f9ef44c3956b53c

얼마나 강한지

어느정도로 잘사는지

차이가 어떻게 나는지 잘 모르다가

00년대 교류 시작하니까 간부들조차 당황하고 접촉만 했다하면 서로 휴민트가 생기고 한국의 수준을 알수록 멘탈이 깨졌다더라

예시로 평창 올림픽때 온 북한 대표단이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은 남조선이 빠르구나 급행했구나 하고 말았는데 철도나 산업관계자들은 고속철도와 인프라들 수준 보고서 돌아가서 울고불고 미쳐버렸다는 말도 있었음

교류하면서 한국측에 미친 주사파 생기는건 맞는데, 북측에선 그 이상으로 충격파가 장난 아니긴 하다더라

아마 러시아 파병된 폭풍군단도 느끼고 있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