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우전 이전까진 드론이라 해도


보병(박격포반 포함)과 기갑을 직접적으로 대체하고 포병과 공병을 보조하는 UGV


육항과 공군을 직접적으로 대체하는 대형 고정익/회전익 드론


고속정 잠수정 역할인 수상드론과 수중드론


이런 식으로 유인병기를 대체하나 전장의 틀을 바꾸지는 않는 드론이란 고정관념이 있었는데



굳이 전차를 무인전차로 대체해야 하나 그런 무인전차도 FPV 드론에 따이고 도태당한다


굳이 공헬을 무인공헬이나 고정익 드론으로 대체해야 하나 그런 무인공헬이나 고정익 드론도 FPV 드론이 다 대신할 수 있다


이런 새로운 관점의 화두를 던진 거 같음


그나마 박격포반과 포병을 FPV 드론이 대신하거나 도태시킬 수 있나 이건 아직 논쟁중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