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우전 이전까진 드론이라 해도
보병(박격포반 포함)과 기갑을 직접적으로 대체하고 포병과 공병을 보조하는 UGV
육항과 공군을 직접적으로 대체하는 대형 고정익/회전익 드론
고속정 잠수정 역할인 수상드론과 수중드론
이런 식으로 유인병기를 대체하나 전장의 틀을 바꾸지는 않는 드론이란 고정관념이 있었는데
굳이 전차를 무인전차로 대체해야 하나 그런 무인전차도 FPV 드론에 따이고 도태당한다
굳이 공헬을 무인공헬이나 고정익 드론으로 대체해야 하나 그런 무인공헬이나 고정익 드론도 FPV 드론이 다 대신할 수 있다
이런 새로운 관점의 화두를 던진 거 같음
그나마 박격포반과 포병을 FPV 드론이 대신하거나 도태시킬 수 있나 이건 아직 논쟁중이네
공헬은 고정익 드론이랑 ufc하는중아니냐
공헬 다 퇴역시키고 고정익 드론 도입한단 육자대 같은 애들은 그리 생각했는데... 했는데
너무 싸고 만들기 쉬우니까 5대보낸거 터뜨렷어? 어그럼50대브더보낼께~ 이래서 너무어려운듯
현대전에 대한 상식에서 너무 이탈한 느낌이 있어
무인화니 c4i니 한도끝도없이 비싸지는 현대병기들을 100만원짜리 중국산 드론이 부셔버리니 ㄹㅇ 메타가 터져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