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로지 오도방구 알보병 돌격대만 존재하고 그게 전선 돌파까지 하는 전장을
픽션에선 어떻게 해야 개연성 있게 묘사할 수 있을까
기존의 BVR 공중전이나 5세대 스텔스 전투기 같은 거도 픽션에서 개연성 있게 묘사하긴 어렵단 평이었는데
위의 저런 전장은 현대전에 대한 상식에서 너무 벗어난 모습이니까
오로지 오도방구 알보병 돌격대만 존재하고 그게 전선 돌파까지 하는 전장을
픽션에선 어떻게 해야 개연성 있게 묘사할 수 있을까
기존의 BVR 공중전이나 5세대 스텔스 전투기 같은 거도 픽션에서 개연성 있게 묘사하긴 어렵단 평이었는데
위의 저런 전장은 현대전에 대한 상식에서 너무 벗어난 모습이니까
dji사장이 자다가 꾸는꿈
전자장비를 몇십 km 단위로 싹 작살내지만 인체에는 나름 무해한 그런 기적의 emp가 나오면 가능할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