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한 사회의 화려한 도시 생활에 대해서는 시큰둥하고 무덤덤한 반응을 보이는 사람들이 가장 탈북 충동을 강하게 느끼게 하는
남한의 컨텐츠물이 바로 KBS 1TV의 교양 프로그램인 6시 내고향이었다고 함.
즉, 북한 사람들도 농촌이 얼마나 잘 살고 있는지가 그 나라가 얼마나 잘 사는지 선진국인지에 대한 기본적인 지표로 생각한다는 얘기고,
논밭에서 손쉽게 트랙터나 각종 최첨단 농기구를 사용하거나 넓은 축사를 운영하면서 밥 먹고 살아가는 농민들을 보면 탈북이 마려울만 하지.
풍선에다 USB랑 플레이어 넣어서 널리 뿌려야
돈 잘버는지 촌에 가보면 외제차 존나 많음 - dc App
사이버트럭에 고춧가루 광고판 붙이고 다니던 짤 생각나네
돈 벌어봤자 할매할배들 어디 돈쓸데 없어서 땅이나 금 사모아서 돈 더 많아짐 ㅋㅋㅋ 큰돈 써봤자 외제차 사는건데 트렁크에 농약 들어있고 뒷자석 개더러운게 웃기더라
@ㅇㅇ(221.158) 헐 자기 손자나 손주에게 안쓰고? - dc App
@세르반테스 그냥 땅 사지 나중에 물려주게
주름 자글자글한 촌동네 하라부지 소고기 구워먹고 그랜저타고 댕기는거 보면 좀 힘들려나
걔들도 공산당은 인민 고혈 빨아다 평양에다 선전용 껍데기나 늘어놓는거 뻔히 아니까 남한의 도시들도 그런 것이리라 생각해 미적지근 하다가도 전혀 그렇지 않다는걸 보여주는 시골의 풍요로움에 놀랄만도 함
사실 시골까지 남한이 잘사는거 모르면 바보라고 하더라고
옷같은것도 알았으면 농장 할배들 갤럭시 옷입고 다니는 거 보면 탈북이 아니라 자살 마려울듯
농촌에 밤에도 전기들어오고 도로는 전부 포장되어있고 전부 손전화 갖고있고 차끌고 다니는거 보면 눈 안돌아갈리가
폐품 줍고 다니는 극빈층 노인네 집에 전기밥솥이랑 컬러tv 있는 거 보고 충격 받았다더니만 ㅋㅋㅋㅋ
걔네 입장에서 보면 기절하지. 세상에, 농촌 아무 곳에나 가도 모든 도로가 다 포장돼있어? 전기 수도 가스가 24시간 안 끊겨? 냉장고 세탁기가 집집마다 있고? 자가용 트럭 트랙터가 집집마다 있고 유지보수도 무사하며 심지어 연료 품귀가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