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철 시절에 주요 간선을 운행하는 열차마다 애칭을 붙이는 경향이 있었는데 그게 지금까지 이어져 내려오고 있음(ex. 시카고-LA 직통 열차는 사우스웨스트 치프, 텍사스 주 샌 안토니오 경유편은 텍사스 이글). 참고로 과거 여객철도가 잘나가던 시절에는 각 구간 뿐만 아니라 등급별로도 별도의 애칭을 붙여서 운행하긴 했었었음. 뭐 요즘은 각 간선마다 여객 열차가 주 1회 다니는 경우가 많다 보니 그런 경우는 거의 없긴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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