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장공 남이흥



이순신 장군 사후 등장한 S급 능력을 갖춘 명장으로 이괄의 난 진압 1등공신 광해군-인조 모두 등용했고 평안도 방위를 책임지는 평안병사에 임명됨 후금의 동태가 이상해서 조정에 후금의 침공을 대비해야 한다고 여러번 간언하고 군사훈련도 시키려고 여러번 노력하심


문제는 군주가 선조 정도 되었으면 먹히는데 하필 군주는 이괄의 난에 스턴 걸린 인조였음 당연하게도 무시하고 평안도에서 군사훈련이라도 시키려고 하면 태클 걸고 발광함 정묘호란 터지면서 하루 만에 의주성이 함락되고 후금군이 평안도 방면 중요 요충지 안주성에 접근함 


3,000명의 병력을 이끌고 2일 동안 버텼으나 결국 중과부적으로 안주성이 떨어지자 화약고에 불을 붙여 자결하며 성상께서 내말만 들으셨다면이라는 유언을 남김 참고로 안주성 전투에서 김준,구성의,이상안 같은 평안도 방면 주요 지휘관들이 모두 전사해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