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명나라 자체가 점령 불가능한 사이즈를 가진 국가들임 일본의 인구는 1,400만 조선의 인구는 1,200만 명나라의 인구는 무려 7,000만으로 조선은 일본과 인구 차이가 별로 없었고 명나라는 인구수 자체가 일본을 압도하는 동북아시아 초강대국이었다.
명나라를 먹는 것 자체가 불가능 인 게 명나라는 동북아시아 초강대국으로 300만에 달하는 군대를 보유하고 있던 국가로 일본군이 사용하는 조총들보다 강한 화약무기 다수를 보유하고 있었고 무엇보다 왜군을 상대하기 위한 부대를 따로 만들 정도로 일본의 침입에 대비하고 있었다.
당연하게도 조선을 공격하면 제후국인 조선을 구하기 위해 명나라가 개입할게 뻔한 상황이기 때문에 일본이 조선,명나라와의 전쟁에서 이긴다는 것 자체가 불가능한 시나리오로 히데요시는 정신병에 걸렸는지 명나라-조선 정복에 매달리기 시작한다.
침공 과정에서 제일 큰 실수를 하니 조선의 곡창지대 전라도를 패싱하고 한양에 직공을 선택한 것으로 일본군은 수도만 점령하면 끝이라고 생각했으나 선조가 런을 치면서 전쟁이 장기전 양상으로 변하게 되는데 이때 왜군의 공격을 피한 전라도 육군,수군은 전력을 온존히 보존했다.
곡창지대였기 때문에 무한보급을 통해 조선 최강의 수군,육군,의병들을 토해내기 시작하는데 김천일,고경명,김덕령 같은 한국인들이 알만한 의병장들이 튀어 나오기 시작했고 전라도 수군 역시 경상도 수군과 연합함대를 구성 일본군을 해전에서 박살내기 시작했다.
조선수군 전력의 90%가 전라도 좌-우수영 소속 함대로 좌수영 24척, 우수영 25척 경상우수영 4척이었으며 일본군은 골칫거리인 전라도를 함락시키기 위해 노력했으나 이치-웅치 전투들에서 권율이 이끄는 전라도 육군에게 패배하고 진주성 전투에서 패배하며 전라도를 함락시키지 못했다.
전라도 수군-육군 지휘 라인업은 황금라인업으로 수균 이순신,이억기 육군 권율 임진왜란을 상징하는 명장들이 전라도 수군-육군을 모두 이끌었고 행주대첩,한산도 해전 같은 굵직한 전공들을 연달아 세우며 역사에 이름을 남기는데 성공했다.
명나라군의 참전으로 히데요시의 목표가 꼬이기 시작하는데 일본의 조선침공 명분이 바로 명나라 정복이었기 때문에 명나라는 제후국인 조선에서 전쟁을 끝내기 위해 무려 11만에 달하는 대군을 조선에 파병 조선은 천군만마를 얻는데 성공했다.
11만에 달하는 명나라군이 지상군 역할을 해주면서 조선은 17만에 달했던 지상군 규모를 3만으로 줄였고 조선수군 역시 명나라군이 지상전에서 탱킹을 해주자 마음놓고 일본군을 때리며 재해권을 장악 일본의 보급로가 모두 차단당하며 전쟁에서 고전하기 시작한다.
명나라군 조직 중에 제일 잘싸운 군대는 척계광의 절강병이라고 불리는 남병들로 이들은 오직 전투만 하고 약탈은 벌이지 않았기 때문에 조선조정은 명나라 조정에 북병들 말고 남병들을 조선에 파병해달라는 요청을 했고 이들의 병법인 절강병법을 도입했다.
무엇보다 조선에서 이 인물이 등장하면서 히데요시의 조선,명나라 정복이 죄절되는데 바로 우리의 영웅 빛 그자체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등장으로 이순신 장군이 이끄는 조선수군이 일본군을 박살내기 시작하면서 전황이 뒤집히기 시작한다.
수군이 조선수군에게 박살나면서 보급로가 끊기고 조선수군이 연전연승 한다는 소식에 육군,의병들 역시 사기가 진작되어 적극적으로 일본군을 공격했기 때문 결정적으로 한산도 해전에서 충무공이 일본수군을 초전박살 내면서 사실상 히데요시의 대륙진출 야망에 사형선고를 내려주셨다.
히데요시는 얼마나 화가 났는지 해전 금지령을 내렸고 칠천량 해전을 제외한 모든 전투들에서 일본수군은 조선수군에게 박살 나는 것이 일상이었고 명량에서 고작 13척에 불과한 조선수군에게 또 박살 나면서 사실상 해전을 포기하고 왜성을 쌓고 농성을 하기 시작했다.
공적들로 인해 이순신 장군의 명성은 명나라에도 알려지기 시작했고 조선백성,명나라 모두 흠모하는 인물이 되었으나 알다시피 이런 명성을 질투한 선조의 견제 역시 받아내면서 일본군을 박살내는 믿기 힘든 업적들을 계속 세우시며 조선의 수명을 무려 300년이나 늘리셨다.
도요토미 히데요시가 병사하며 7년 전쟁이 끝났는데 히데요시는 임진왜란으로 인해 자기의 세력을 모두 잃은 반면 전쟁에 참전하지 않은 도쿠가와 이에야스는 세력을 온존히 유지 종국에는 세키하가라 전투를 통해 일본의 권력을 틀어잡는데 성공한다.
히데요시의 외아들 히데요리는 죽음을 맞이했고 히데요리가 후사없이 사망하면서 히데요시 가문의 대는 끊겼는데 일본의 학자들은 대체 왜 히데요시가 아무런 이득도 없는 조선,명나라 정복에 대한 이유를 모르는데 그래서 나온 애기가 바로 히데요시 노망설이다.
전후 이에야스는 조선,명나라와의 국교회복을 위해 노력하기 시작했고 자신은 전쟁터에 단 1명의 군사들도 보내지 않았다는 이유를 들어 끝내 조선,명나라와의 국교를 회복하는데 성공 이에 대한 답례로 조선인 포로 일부를 조선에 송환시켜주었다.
무사들 수준이 일당 3~4명은 능히 당해내었다고는 하니 그거하나믿고 꼴박한건가 싶기도 ㅋㅋ
딱 교과서나 펨코에 나올법한 대중역사내용
이순신만 없었다면 조선 정벌 성공하고 명나라랑 다이다이 뜰수 있었을지도?
조선 수군 주력은 경상 좌우수사였음 초전에 자침해서 남아있는 전라도가 주력이 되었을 뿐 육군 주력은 평안/함경도였고 - dc App
?????
@ㅇㄴㄴㅇㄹㄴ 개전 전에 - dc App
하기사 일본이랑 가장 가까운 곳이긴 하니까
@넴미 아 그리고 당시 경상우수사는 원균임 발발 직전에 부임한거긴 하지만 - dc App
그치만 누군가 경상우수영 배들을 자침시키고, 누군가는 최정예 북방병력을 탄금대에 수장시키고.... - dc App
임진왜란 이후에 경상우수영이 삼도수군통제사도 겸직한 거 보면 경상우수영이 가장 권한 쎈 게 맞음
@ㅇㄴㄴㅇㄹㄴ 경상우수영이 주력 맞는데 물음표를 왜띄움ㅋㅋㅋ ‘그새끼‘가 개전 초에 죄다 자침시켜서 그렇지, 경상우수영이 원래 주력군 맞다. 징비록 기준으로 원균이 자침시킨 배만 80척 가량이었음
@ㅇㅇ(165.132) 전쟁기간 말하는거 아님?
근데 일본은 저러고 보복도 안당하고 피해가 없자나
그냥 그 시절 도박이지 뭐 진짜로 이길거라 생각한 건 아닌거 같음 되면 대벅이고 아님말곤데 초반에 승전하는 거보고 되네? 라고 생각했을뿐
누가 도박에 100년간 내전끝난 직후에 10만을 꼬라박음 일본 역사상 최대규모 전투인 세키가하라가 17~20만이고 그때 도요토미쪽 서군 영끌한게 8~10만인데 - dc App
@체코산냉면 그럼 할일없어진 쉬었음 칼쟁이새끼들을 그냥 국내에 두고 언제반란일으킬지 모르는 상태로 두기라도 하란거냐
@ㅇㅇ 그래서 도쿠가와는 쉬었음단들한테 칼압수해버리고 붓들려줌
@ㅇㅇ 도쿠가와: ?
정보가 사실상 다 오픈돼있는 현대에도 타코같은놈은 지 망상만으로 이란에 꼴박하는데 정보래봐야 지도하고 서신정도밖에 없던 저시대에 무슨 결정이 나와도 이상하지 않음
저 명나라 남군도 시마즈군에게 사천성전투에서 개처럼 털림
참고로 저 절강병들이 3만명 모여서 사천성 때렸는데 시마즈군이 나와서 양학해버림
시마즈 애들 줄 잘못 서서 대전략 쪽으론 맨날 죽쑤는데 개별 전투 사례는 선전한 거 은근 많네
@넴미 ㅇㅇ 존나 잘 싸움 ㅋㅋㅋㅋ
@넴미 다치바나 무네시게도 존나게 잘 싸움. 벽제관전투의 대승 이끈놈임
@넴미 대전략 좆망 전술적 승리 에 이거완전 추축국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추축국의 DNA가 또
세키가하라에서 1500명으로 적진 뜷고 퇴각하는거보면(물론 대다수가 전사했지만 요시히로가 살았으니) 인간흉기들임
이놈의 임진왜란 도요토미 세력 약화설은 언제까지 국내웹에 떠돌련지 모르겠네. 누가보면 가토 기요마사나 후쿠시마 마사노리는 도요토미 계열 장수 아닌듯 - dc App
그르게 전쟁으로 자기 세력 전부 잃었다는것도 개소리고
결국 임진왜란 꼴박해서 도쿠가와한테 털리잖아
@ㅇㅇ 임진왜란에서 일본이 1598년 철수했는데 세키가하라가 1600년 아님? 임진왜란에서 소진한 힘을 도쿠가와 쥐어패는데 썼어야지
@ㅇㅇ 측근이 왜 배신을 하냐 그것은 배신각이 나왔기 때문이다 약해져서 질거같으니까 배신해서 광명찾은거지 권력앞에 부인아들도 못 믿는데 양자수준으로 키워졌건말건 뭔상관임?
@ㅇㅇ 약해져서 배신한게 아니라 이시다 미츠나리 때문이잖아
@ㅇㅇ 년도는 내 찐빠고, 이 이론이 성립하려면 동군 다이묘들 상당수는 임진왜란 참전 안한 다이묘여야 하는데 팩트는 대표장수가 가토 기요마사죠? - dc App
@ㅇㅇ 근데 뭐 이길쪽에 붙었다는 틀린 말은 아님 ㅇㅇ 근데 그게 본인들 딴엔 도요토미 정권 내의 파벌 다툼에서 누구쪽에 붙냐 계산이 대의명분이었다는거지 - dc App
@ㅇㅇ 뭐 나는 너만큼 전국시대 자세히 알지는 못해서 그냥 궁금해서 그런데, 어찌됐든 큰 그림으로는 도요토미가 무리한 외부전쟁에 국력을 많이 소진하긴한거고, 그 전쟁에 동원되지 않은 도쿠가와가 힘을 모아서 도요토미를 꺾고 전국통일하잖슴? 그러면 도요토미는 조선침공이 아니라 도쿠가와 잡는게 우선이었던게 맞는거같고 그럴 여건이 안됐다면 조선 정복은 택도 없는거 아닌
@ㅇㅇ 당시 임진왜란에 투사된 힘이라는게 결국 독립 다이묘들의 힘이니까 도요토미의 힘이라고 하기도 좀 애매함 - dc App
@ㅇㅇ 애초에 도쿠가와 이에야스가 행동에 나설 수 있었던건 히데요시가 죽었고 그 후계자인 히데요리가 응애인게 큼 - dc App
@ㅇㅇ ㄱㅅㄱㅅ
약화설 맞지 지측근 세력만 갉아먹었는데
@ㅇㅇ 응애도 아님
@ㅇㅇ 히데요시의 힘 맞아요
@라래리리리 히데요시가 꼴까닥 한 시점에서 측근 비측근 의미가 없고, 도쿠가와 이에야스도 따지고 보면 도요토미 히데요시 살아생전엔 인척에 측근임 - dc App
@라래리리리 세키가하라 당시 히데요리 나이가 7살이었는데 응애가 아니라고요? - dc App
@라래리리리 크킹 같은 게임으로 따지면 전대 군주땐 호감도 100% 였는데 뒤지고 후계구도 발생하자마자 도쿠가와 이에야스 옹립파벌 뜨면서 뻘건색 난립하는 구도임 - dc App
@ㅇㅇ 인척에 측근이여 도쿠가와가 병사 1명도 안보냈는데
@라래리리리 아니 임진왜란 서군 세력 약화설이 성립하려면 동군에 임진왜란 참전장이 아예 없어야 되는데 당장 동군에 가토 기요마사 있다니까 - dc App
@ㅇㅇ 동군 주력은 이에야스이고 서군은 대부분 임진왜란 참전 다이묘들인디
@라래리리리 왜 동군 서군이겠어요... 서군의 명목상 총대장인 모리 모토나리를 주축으로 한 이시다파 다이묘들이 관서 중심이 많았고, 관서-서일본 지방은 지리적이유로 임진왜란 파병이 잦았기 때문이죠. 시마즈 같은 경우도 그냥 도쿠가와쪽으로 붙으려다 말린거고 - dc App
@ㅇㅇ 모토나리란다 테루모토 - dc App
@ㅇㅇ X도 모르네
@라래리리리 아 예 멋대로 생각하세요 - dc App
@ㅇㅇ 네 군알못
몽골제국도 인구 30배인 금나라 정복 못하고 망했죠? ㅋㅋ
조선만큼 세율받았으면 진작점령했죠ㅋㅋㅋ 미친또라이급으로 받아먹어서 저항이 심했지
놀랍게도 일본 기준으론 파격적으로 관대한 세율이었다 ㄷㄷㄷ 조선 농민들이 왜 반발하고 저항하는지 이해를 못 했던....
조사 좀 똑바로 써라 글 읽기 ㅈㄴ 싫어지네
ㅋㅋㅋㅋㅋ
어디 펨코 똥글 퍼왔냐 인구가지고 점령 불가능 ㅇㅈㄹㅋㅋ 그런식이면 인구 좆도 없던 유목민들은 어케 제국 세웠노
점령이 불가능했으니 야금야금 사상자강요하고 땅뜯어가며 먹었던거임
@2세계퍼거 사상자 강요하고 야금야금 땅뜯어먹은게 점령이지 뭔...?
@축구는메시콜라는펩시(211.185) 제국 쪽에서 땅이랑 주민납치권을 안주면 그냥 퍼져앉는 구조란거지 구토게이야 유목제국중에 중국 완전 점령해본게 2개밖에 더있냐?
@축구는메시콜라는펩시(211.185) 유목민족만 수백수천개였는데
@2세계퍼거 완전 점령 아니면 점령도 아니란 논리냐 ㅋㅋ
@축구는메시콜라는펩시(211.185) 당연한거아님? 진출했다가 처맞고 쫓겨난게 어케 점령임?
게이가 유목민들은 어케 제국세웠노? 라고해서 유목민족 수천개중에 단 2개가 중화제국 무너뜨리고 통일제국을 세웠는데 그 일부의 반례를 일반화시키는게 맞냐고 반문하고 있는거잖슴
@2세계퍼거 하... 중원의 핵심인 화북지역 쳐먹고 나라 반갈라 먹은걸 진출했다 쳐맞고 쫓겨났다 이따위로 해석할거면 그냥 니 보고 싶은대로 봐라 ㅋㅋ
@축구는메시콜라는펩시(211.185) 게이는 펨코가는게 맞겠다
@2세계퍼거 중국 통일 왕조가 9개인데 2개가 유목제국인게 적다고 생각하면 내가 할말이 없다 ㅋㅋ
@2세계퍼거 월드컵 토너먼트 0골 축구 역사상 최악 JOAT 또 당신입니까...
똥끌이래 니 입이 똥이다.
내가 살다살다 디시똥글은 들어 봤어도 펨코 똥글은 처음 들어 보네 일베충 원종이새끼ㅋㅋㅋ
조선따먹겠다 이건 이해할라면 이해가는데 중국따먹겠다는 진짜 치매아니면 설명이 어려룸
1200만 1400만 7000만이었던 게 왜 이렇게 벌어짐??
명나라 인구 사실 1억 넘었음
왜란으로 도요토미는 세력을 잃지 않았고 여전히 이에야스가 훨씬 약했음. 도요토미가 충신들이 반토막나서 싸우니까 이에야스가 편승해서 판을 엎은 거지
세력 약화됨
저거 인구 딸딸이는 후금이 아다리가 있긴해도 저거 좆까고 명나라 먹었는데 넣는 이유가 뭐임 - dc App
후금은 그래도 명나라랑 영토가 붙어있기라도 했는데 섬나라가 보급하면서 영토 큰 국가 먹을려면 문명간에 차이가 엄청나게 크거나 최소한 인구숫자가 비슷 해야되는데 명나라가 기술적으로도 더 뛰어났고 인구숫자가 더 많았음
그냥 전근대에선 어느 나라에서도 10만이 넘는 병력을 연고도 없는 곳에 폭탄드랍하고 거기에 원활한 보급을 유지할 수 있는 국력 자체가 안됨 그런 경우는 오직 단기결전으로 쇼부치는 수 밖에 없는데 단기결전이 실패하면서 폭탄드랍까지는 성공했으나 보급이 안되니 가능할 리가 없지
날조는 펨코특이긴하지 ㅋㅋ
어디가
전라도를 그냥 통과하기만 한게 아니지. 이치전투는 엿바꿔 먹었냐? 무려 당시 일본최고의 지장인 고바야카와 다카가케가 이끄는 군단이 침공해왔는데, 권율이 이치전투에서 그걸 막아냈으니 전라도를 지켜낸거임. 이치전투나 행주산성을 생각하면 권율이 이순신에 버금가는 엄청난 공적을 세웠다는게 중시되지 않는게 나는 좀 안타까움
일본에서는 임진왜란 변환점을 이치 웅치로 본다고 들었는데 - dc App
웃긴건 일본군이 전라도 패싱했다면서 다다음 문단에서 이치•웅치, 진주성을 언급한게 이상함 전라도 패싱했다면서 전라도 방향으로 공세한건 폰공세 라는 말인기?
이치,웅치 전투 있잖아 ㅋㅋㅋㅋ
@ㅇㅇ. 초반
"왜군의 공격을 피한 전라도" 이치•웅치 전투, 진주 대첩, 옥포 해전: ?
초기요 아재요
조선 1200만에 일본 1400만? 일본이 조선보다 약1.5배 좀 안되게 더 많지 않았던가 려말에 이미 조선인구 확실하게 추월한게 정설인데 아니면 전국시대로 인해 인구수가 줄어든건지...
내전으로 인구가 줄었음
이순신, 권율, 김시민 비롯한 관군 홀약 곽재우 조헌 사명대사 비롯한 의병장 활약 명나라 원군에 의한 평양성 탈환 도쿠가와쪽 전력은 제대로 지원하지않음
진짜 글 존나 못쓰노 니는 글 같은 거 쓰지마라 찐내 오진다
ㄹㅇ 병신같은거 병신같다고 하니까 발작하네 ㅋㅋㅋㅋ
전라도가 다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