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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비핵화 대신 위협관리 주장' 빅터차(워싱턴=연합뉴스) 백나리 특파원 = 빅터 차 미 전략국제문제연구소(CSIS) 한국 석좌는 28일(현지시간) 분쟁의 위험을 낮추기 위해 한국군이...www.yna.co.kr


빅터차는 순수하게 딱 '미국의 이해관계'만 놓고 얘기하는 사람이라 저런 발언이 나온거긴 함.


킬 체인 실효성은 둘째치고 정치적으론 저거 '능동적 억제 포기하고 미국이 제공하는 확장억제에 전적으로 의존'하라는 소리인데 얼마나 공감을 얻을지 모르겠네.


한국인 입장에서는 제목에 인용한 문제, 요컨대 "LA가 북핵 타격 범위에 있는데도 미국이 한국에 대한 핵우산을 지킬 의지가 있는가"의 문제 때문에 더 실현 가능성이 없어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