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들이 그래서 과연 어디까지가 과대평가고 한 어디까지 내려쳐야 그나마 현실적인지가 의문임 청일전쟁도 단순 스펙만 놓고보면 북양함대가 일본 압도하는 수준이었다던데 개쳐발린거 보면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긴 어렵고 그렇다고 그때마냥 몽땅 다 깡통 취급하는것도 안일한 시각이고
청나라보다는 소련이랑 비교가 더 맞을걸? MiG-29도 스펙 알려지기 전까지는 결전병기 취급 받았다며.
양무운동 시절이랑 겹쳐보여서 그럼. 망한 나라라 그렇지 그때도 지상 최대 제국이 자존심 회복한갑시고 각잡고 군비 증강한 직후라 당시에도 나름 다 경계했을거임. 과연 이번엔 다를지
청일전쟁 때는 걍 문외한이 봐도 부패때문에 군대가 썩어있는게 보일정도의 개찐따상태라서 지금이랑 비교는 힘듬
이미 결과를 아는 현재의 시각 말고 당시 사람들의 관점에서, 물론 실무자들은 대강 눈치채고 있었겠지만 그 시절에 정확한 정보가 없는 호사가들 눈엔 청일전쟁 전까진 나름 경계하지 않았을까
소련보면 답나옴 냉전때 얼마나 과대평가했었겠음 지금 짱깨가 딱 이수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