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대로 알기 전엔 와! 독일 전차 군단! 와! 6호전차 티거! 쾨니히스 티거! 이랬는데


알고보니 전쟁 기간 대부분은 상대적으로 쩌리처럼 보였던 1, 2, 3, 4호가 대부분 했고


사실 전차가 늘 모자랐던데다가 독소 전쟁 즘 가면 성능에서 소련에 압도당해


유럽 점령지에서 노획한 전차들 개조해다가 대전차 자주포니 돌격포니 하는 사실상의 궤도달린 테크니컬을 굴렸다는 걸 알게되고 팍 식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