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대로 알기 전엔 와! 독일 전차 군단! 와! 6호전차 티거! 쾨니히스 티거! 이랬는데
알고보니 전쟁 기간 대부분은 상대적으로 쩌리처럼 보였던 1, 2, 3, 4호가 대부분 했고
사실 전차가 늘 모자랐던데다가 독소 전쟁 즘 가면 성능에서 소련에 압도당해
유럽 점령지에서 노획한 전차들 개조해다가 대전차 자주포니 돌격포니 하는 사실상의 궤도달린 테크니컬을 굴렸다는 걸 알게되고 팍 식음
제대로 알기 전엔 와! 독일 전차 군단! 와! 6호전차 티거! 쾨니히스 티거! 이랬는데
알고보니 전쟁 기간 대부분은 상대적으로 쩌리처럼 보였던 1, 2, 3, 4호가 대부분 했고
사실 전차가 늘 모자랐던데다가 독소 전쟁 즘 가면 성능에서 소련에 압도당해
유럽 점령지에서 노획한 전차들 개조해다가 대전차 자주포니 돌격포니 하는 사실상의 궤도달린 테크니컬을 굴렸다는 걸 알게되고 팍 식음
판터같은 건 괜찮긴 함. 제트기를 유일하게 실전투입한 것도 그렇고..
요즘 보면 자기 체급을 못 버텨서 퍼지기 십상이던 독일 중전차보다 무식하게 개조해서 써먹어진 셔먼이 더 대단한거 같기도 하고
멋이나 낭만 이미지 있는 무기들 보면 거의다 전성기 꺽이거나 패색이 짙어질 때 나온 것들이더라고
소련 미국 영국 : 소품종 대량생산 독일 일본 이탈 : 다품종 소량생산
미국놈들은 다품종 대량생산 아니냐 골고루 뽑았는데 그냥 공장이 겁나 많음
1. 2호 전차는 프랑스 전역때 부터 이미 일선의 실효전력으로는 무리인 상태였고.. 3호 전차도 42년초면 이미 일선장비로 계속 굴리는게 한계인 상황이었고 중량문제나 포탑링의 크기제한으로 더 개량을 해서 더 오래 써먹는 것도 무리라는 판단이 내려진 상태였음.. 1~4호 전차가 쩌리라는 건 아니지만 판터나 티거나 나름 독일의 전쟁상황에선 나름의 위치와 가치가 있었고 거기에 반드시 필요했던 전차였음..
그래도 판터는 4호 대체용으로는 그럭저럭 잘 뽑히긴 했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