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38년 주데텐란트 위기 당시 체코슬로바키아는 열강과 폴란드를 비롯한 주변국들에게 도움을 호소. 하지만 폴란드는 이를 거부하고 체코를 도울수있도록 병력이 폴란드 영토를 통과하게 해달라는 소련의 요구도 거부. 그리고 돕기는 커녕 독일이 체코를 갈라먹기 시작하자 헝가리와 함께 분할에 참여해서 영토를 확장.

결국 1년뒤 독일이 폴란드를 침공. 영프는 말로만 도와준다했지만 아무것도 안 도와줌.  소련은 독일과 함께 폴란드를 갈라먹는데 열중. 남의 불행으로 이득을 챙기다 그게 역으로 자신들에게 돌아온 훌륭한 사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