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는나라들 보면 중러북(프랑스도 있지만)인데 막상 미국도 하지 않고(트럼프때 하긴 했지만) 전투능력 향상도 높이지도 않고 돈만 내비는데 굳이?란 생각만듬 - dc official App
17~18세기에야 전투진형도 그 모양이었으니 군사훈련도 겸했는데 이제는 순수 과시용이지 게다가 열병식 전용 훈련도 받아야 함
열병식은 실전 못나가는 나라들의 방산 장비 홍보 쇼라고 생각해라.
낭비지
군대에 세금 들어가는 거 생각하면 가끔은 해볼만한 정도라 생각함.
열병식 하면 세금+a라고
열병식에 쓸 세금을 평소 훈련에 더 보태면 어떨까요 - dc App
@지하드전사 그래서 가끔만 하자는거. 열병식 자체의 이런저런 효과는 있으니 납세자들한테 어필도 될테고
미국 열병식은 개씨발 틀딱픽 컨트리밴드 콘서트잖아
씨발 존나 기대하면서 라이브로 봤는데 어차피 틀딱픽 할거면 AKON이나 데려오던지
북한 러시아는 헛짓거리 같아 보여도 중국은 자기네 최신무기나 라이브 반응보면 효과는 있긴 한거같음 제일 열병식 거대하게 여는 애들이기도하고
외부에서는 중국 북한 같은 애들의 전력을 열병식에서 노출해주는 장비로 평가하니까 실제 전력보다 과장하거나 축소하는 등의 블러핑을 먹이기 쉬울 듯. 국뽕으로 인한 체제 결집 효과는 덤이고.
권위주의 독재 국가 아닌 이상 민주주의 국가에서 열병식을 굳이 할 필요는 없지
주변국에 과시+시민들에게 어필 이정도 목적이라면 가끔 하면 좋을듯
민주주의국가에서 열병식은 개선식이나 승전행사 아니면 손해임. 이익? 과시? ww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