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려가면 갈때마다 뭐 받아오는데 우리 부모님은
바위가 약하고 까다로워서 집 가는길 아니면 집 하수구통에 버림.
나도 보면 못먹어서 뭐라고는 못하는데 찜찜하다...
부모님이 현명한거일 수 도... 지금도 뭐 받아오는데
물렁물렁한 것들임..혹시 조부모님께서 짬처리로 우리한테 던져주는게 아닐까도 생각함...우리집 부모님 둘다 막내니깐..

-붕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