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민간 경제가 통제 불가능 할 정도로 ㅈ되면

배급제 카드를 꺼내게 될텐데

이건 곧 혁수대에게 막강한 통제력이 생긴다는 의미기도 하니깐.


이라크 후세인도 이런 늬앙스로 배급제로 권력 유지했다 하지 않았나?




지금 혁수대가 묘하게 조용한거 보면

일부러 민간 경제가 진짜 ㅈ망할 때까지 기다리고 있을 수도 있다고 생각함


지금 혁수대 강경파들 생각에는

1. 미국과 협상함 = 경제는 살아나지만 혁수대는 결국 개혁 대상이 되서 지들의 권력은 무너짐

2. 미국과 협상 안 함 = 경제는 ㅈ망하지만 혁수대는 북한처럼 권력 유지는 가능함

~이럴 것 같은데 이런 경우 후자를 선택할 가능성이 매우 높지 않나??


애초에 혁수대가 이란 국민들 생각했으면 이지경이 되지도 않았을거고

올해 1월에 시위대 학살하지도 않았을테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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