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족산성 전투
병인양요 당시 프랑스군 60명이 조선군 120명이 지키던 강화도 정족산성을 공격했으나 조선군의 역습에 당하며 패배 조선 측 기록에는 프랑스군 6명이 전사하고 35명이 중상을 입었고 프랑스군이 가져온 물자는 고대로 조선군이 노획해서 먹어버린다.
프랑스군 장병들은 로즈 제독에게 다시 한번 정족산성을 공격하자고 주장했으나 로즈 제독은 정족산성을 공격하기에는 탄약,병력이 부족하다며 조선에서 철군 프랑스군 엘랑 흑역사에 정족산성 전투가 기록되며 아시아 국가와의 전투에서 최초로 패배했다.
사실 얘네 베트남 원정에서도 몇번 격퇴당하고 고전했더라 근데 거긴 나중에 추가 증원군 보내서 끝냈던데 조선은 왜 냅뒀는지는 모르겠고
산 오르다 보니까 아이다 싶었는갑다. - dc App
좆밥이라길래 천주교 박해 핑계로 찝적대봤는데 의외로 가시도 뾰족하고 딱히 존맛탱도 아니다 싶었겠지.
저당시엔 후방뒷배여야할 동남아식민지도 안정적이지 않고 굳이 조선에 찝쩍될 능력이면 그돈씨 베트남굳히기에 들어가자 한거 아닐까
당시 병력도 모자랐고 (실제로 로즈제독은 정족산성 공략시 500명 이상이 필요하다 판단함) 프랑스는 동남아시아 식민지 쟁탈전, 이탈리아 통일전쟁, 맥시코 내전등 온갖 곳에 기웃거리느라 여력도 없었음 - dc App
결정적으로는 군사적인 패배인데, 한양으로 들어가는 길목에 정족산성같은 성만 백여개임. 이거에 병인 신미 양놈들이 다들 지지친거임 - dc App
베트남 포함해서 하도 많은 곳에 병력 동원하다 보니 추가 병력 동원이 어려운 것도 있었음
베트남이 조선만큼이나 난이도 있는 지역인데 일단 메콩델타쪽의 남부가 플렌테이션하기도 좋고, 관료제 중앙집권 동족 의식 있는 원주민이라는 악조건속에서도 경제이득 볼만한 지역이었다고 하더라 . 근데 워낙 베트남 원래 세력과 타협해야할것도 많고 비용도 많이 들어서 대박은 못친듯
유일하게? 디엔비엔푸는?
얘는 걍 식민지 제국 시절만 말하는듯 - dc App
이거 양헌수가 프랑스 아쎄이들이 총맞아도 한손으로 재장전하는 거 보고 감탄했다는 전투 맞나
저런곳을 인원수도 부족한 상황에서 공략하는건 뭐지 - dc App
조선군을 군대로 보지도 않은거지
저때 비문명국한테 졌다고 영국이 신문으로 깠었음 신미양요땐 걍 탈탈 털리긴 했는데 병인양요는 나름 선방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