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일본놈이 300명의 민병대가지고 5000명의 정예병들을 상대하는 소설이 있는데 이걸 현실적으로 만들려면 딱 4대의 장갑차가 필요하다.

방법은 이럼

K200장갑차가 전방으로 쾌속으로 전진하면서 장거리에서 기관총병들을 지속적으로 사격가하면서 접근함 화살 사거리안에 든다면 일단 기관총병들은 해치를 닫는다.

5000명의 정예병들은 화살이나 장거리 무기가 통하지 않는것을 보고 당황하는데 이 상황에서 K200 측면에 설치한 총안구에 K2소총을 소총을 쏘고 동시에 해치를 통해서 K400 수류탄을 투척해서 적을 혼란스럽게 하고 패닉 상태로 빠뜨린다.

K200 장갑차에 있는 연막탄을 터뜨려서 시야를 혼란스럽게 하고 300명의 민병대가 접근한다.

적들은 시야에 제로에 갑자기 민병대가 적진사이를 파고들자 서로 지들끼리 창을 찌르고 전장 상황이 혼란스럽게 돌아간다.

적군은 결국 대오를 잃고 지휘체계가 붕괴되어 패잔병이 되어 제각각 철수하고 이때 민병대들은 이들을 섬멸하고 결국엔 패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