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찰체계 (스트렐레츠 시스템, 주파르크 대포병레이더..) 등 대포병에 가장 필요한 자산들도  오고 대규모 병력(약 6.5천명, 3000기의 장비) 1주일동안 남부군관구에게 집중적인 대포병훈련이 이루어졌습니다.


대부분 전술포병(무스타-S, 우라간, 그라드, 아카시아..) 급으로 운용되었지만. 특이한 것은




카마즈에 차량에 놓은 박격포가 눈에 띄이는군요.


저렇게 모아놓은 훈련병력은 '대항포병' '포병'으로 나뉘어서 대포병사격을 하고, 임무교대 하는 등으로 훈련을 했다고 하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