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외할아버지가 부칸에서 강제 징집돼서
전투기 폭격도 몇번보시고 경험도 하셨고
한국전때 후퇴하다가 포로로 돼서 거제포로수용소에서 부산에 정착하시고
지금도 잘사고계신데 유독 귀가좀 안들려하심
이유가 한국전때 연합국 전투기-은색날개 인것 보니깐 무스탕같음-검은색 날개 폭격기도 보셨다는데 콜레서일까 싶지만
제트기도 보셧나 하니깐 아군인지 적인지 몰라도 멀리서 들리는 소리도 확실히 공포스러웟다고 하시더라
폭격 경험하셔서 그떄부터 귀가 잘안들린다고 하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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