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현재 프랑스 본토 이외에 전군의 10%이상인 30000명의 병사를 해외에 파견중임. 이중 1만명 가량은 중동, 아프리카의 전쟁지역에서 근무중. 국제적인 영향력과 군기량을 유지중인 프랑스군.

강한 군대는 항상 싸우는 군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