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틀러 아니었으면 프랑스 정복부터가 불가능했고프랑스 정복이 없었으면 나치독일의 신화도 없었는데장기말에 불과했던 부하놈들이 뒤져서 말못하는 히틀러 자서전으로 존나 까는 그림이 존나 어이없음
전략도 아니고 전술은 모르지 개가 장교해본것도 아니고
어그론가 프랑스도 히틀러가 한게 아님
?
전술보다는 전략&판단력
전략능력 이라는 말이 없어서 그냥 저렇게 썼음..
소련에서 삽질 시작하기 전까진 누구라도 그 이상의 선택을 할 수 있었을까 싶은데
소련한테 밀린것도 솔직히 랜드리스때문이지 히틀러는 할만큼한거같은데 침공전 목표하던 소련병력 격멸숫자 초과달성했는데
영국 같은 경우에도, 점령은 못했지만 어차피 프랑스를 잃은 영국이 단독 상륙 작전 같은걸 성공시킬순 없었을 거라 대서양 봉쇄로 말려죽이는 선택을 하는게 최선이었을 거고
히틀러는 전술이 아니라 전략에 개입하는 위치임
프랑스 낫질작전도 프랑스 침공을 위한 작계를 짜는 과정에서 만슈타인 같은 휘하 장성들이 짠 계획을 채택한거지 히틀러가 짠게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