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QB를 현실적으로 활용 가능한 애들은 대테러 부대나 특수부대 뿐이지만 훈련 시켜놓으면 근접 사격전 개념은 잡혀서 생존률은 올라간다 카더라
poppi(despair1462)2026-05-03 17:02
답글
방탄복 입은 현대 보병에게 수류탄은 걍 섬광탄 정도임. 드론에서 투하한 박격포탄도 운나쁘면 보병 1인에게 십수발씩 쏟아부어도 안죽는다고 증언이 부지기수인데 대체 수류탄 한방이면 다 끝난다는 철지는 소리는 어디서 나오는지ㅋㅋㅋ
익명(115.138)2026-05-03 17:03
답글
사방이 꽉막힌 지하실에 수류탄 집어넣고 돌입했는데 숨어있던 러시아 보병들이 허우적대다가 연기에 겁먹고 손들고 나오는게 현실임. 전쟁 초기부터 수류탄 1~2m 초근거리에서 맞고도 멀쩡히 뛰어서 달아나는 보병들 짤이 수두룩한데 대체 언제적 수류탄 이야기임. 그리고 보병의 건물 수색은 교전상황 이외에, 시가지에서 기동하거나 진지를 구축하는 과정에서 오히려 더 많이 필요한데 그때 방마다 수류탄 집어넣고 돌입할 거임? 도시 블럭 하나 수색하는데 대체 수류탄이 몇개나 필요할거라 생각하는 거임?
익명(115.138)2026-05-03 17:11
답글
평균적으로 아파트 하나 가구 방이 4~5개씩 있는데, 아파트 한 동에 몇 가구가 있는지 생각 조금만 해봐도 수류탄만으로 적 제압한다는 소리 절대로 안 나옴
익명(supply4036)2026-05-03 17:13
너 cqb 가능할정도로 보병을 훈련 시키는 자원이 얼마나 들어가는지 알긴 함? 최소한 2~3년은 전문적으로 훈련해야 하는데 그게 가능하다고보냐?전쟁에선 얼마나 효율적으로 자원을 쓰느냐에 승패가 갈린다.
ㅇㅅㅇ흘러(yellowmoon84)2026-05-03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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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라서 안하는게 아니야 할 필요가 없는거지
ㅇㅅㅇ흘러(yellowmoon84)2026-05-03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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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특수부대 인질구출 수준 역량을 요구하는 것도 아니고, 참호전과 기본 실내 수색 정도의 훈련은 숙련과정까지 다합쳐서 길어봤자 1년임. 미군도 보병 훈련에 6개월 정도 걸리고 육자대도 훈련소에서 cqb 배우는데 기본 3개월에 보병병과 추가 3개월 해서 6개월임. 우크라에서 의용군 하는 사람은 압축해서 3개월 정도면 참호전 cqb까지 교육 가능하다고 증언했고. 자대에서 추가 숙련이 좀 필요하겠지만. 대체 3년 소리는 어디서 나오는 거임. 무슨 네이비씰이라도 교육함?
익명(115.138)2026-05-03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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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115.138)
그런거에 자원 쓸바에야 화력을 키워서 보병을 보호하는게 싸게 치인다니깐?
ㅇㅅㅇ흘러(yellowmoon84)2026-05-03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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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ㅅㅇ흘러
화력을 아무리 키워도 결국 침투 소탕 확보는 보병이 해야 하는데 그 보병들 역량을 올리는게 중요하겠죠?
익명(supply4036)2026-05-03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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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115.138)
애초에 소총 수준으로 적군을 제압하려는 사상 자체가 1차대전 유물이야. 전쟁에서 소총은 최후의 자기 방어수단이지 전쟁 무기 수준은 택도 없어
ㅇㅅㅇ흘러(yellowmoon84)2026-05-03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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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ㅅㅇ흘러
소총 수준으로 적군을 진입하는 전투가 지금 5년 가까이 우크라이나에서 일어나고 있는데, 바흐무트, 아우디이우카, 포크롭스크, 그리고 크라마토르스크와 콘스탄티니우카
익명(supply4036)2026-05-03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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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ㅅㅇ흘러
참호전을 해야해? 참호를 소탕할게 보병이 직접 총들고 돌격해서 소탕하는거 말고 화력을 밀어버릴 방법을 강구해! 건물을 소탕해야해? 건물을 부숴버려! 그게 보병 개개인한테 cqb 배우게 하고 사상자 내게 하는거보단 훨씬 나아
ㅇㅅㅇ흘러(yellowmoon84)2026-05-03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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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ㅅㅇ흘러
스탈린그라드와 팔루자, 알레포, 마리우폴, 바흐무트 등등....모든 시가전에서 파괴된 잔해는 오히려 역으로 방어자에게 더욱 더 견고하고 복잡함과 동시에 돌입하기 힘든 방어구조물을 제공함
게다가 도시나 요새선을 점령한다는 뜻은 최대한 그 시설을 살려서 확보한다는 뜻이기도 되는데, 화력으로 싸그리 뭉개버리면 점령 및 확보를 하는 의미가 실질적으로 사라짐
익명(supply4036)2026-05-03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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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ㅅㅇ흘러
ㅋㅋ 야 625때 국군이랑 미군이 그렇게 포탄 쏟아부어도 땅굴파고 숨은 중공군 참호에서 소탕하는데 실패했고 항공폭탄 쏟아부은 러시아도 우크라군 참호 돌파 실패함. 스탈린그라드의 독일군도 포병으로 함락에 실패했고. 근현대 어떤 시가전에서도 화력만으로 방어군을 일소한 사례는 전무함. 지하공간과 철근 콘크리트 건물이 즐비한 현대 도시라면 더더욱.
익명(115.138)2026-05-03 17:16
예산과 시간이 부족하잖아
익명(sbrbcz4ahajz)2026-05-03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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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월이면 됨
익명(supply4036)2026-05-03 17:22
그냥 게으른 인간들임 ㅋㅋㅋ 자기들이 군사적으로 무지한거 인정하기 싫어서 보병은 소모품 주장만 앵무새처럼 반복하는 중. 현실은 우러전 보면 보병 개개인에게 요구되는 역량이 갈수록 많아지고 있고 점점 소수가 다수를 이기기 용이해지고 있음.
익명(115.138)2026-05-03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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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우폴 전투나 바흐무트 전투만 보더라도 개활지에서는 보병의 생존성이 0에 수렴하니 오히려 요새선과 건물, 수목선에 어떻게든 붙어서 싸우는 경향이 더 많아졌는데 아직도 위험한 상황 만들지 말고 화력으로 밀면 된다는 레파토리만 앵무새처럼 반복중임
익명(supply4036)2026-05-03 17:22
인질이 있거나 수류탄 없으면 cqb지 뭔소리?
18개월동안 그거 숙달은 힘들걸
고생물덕후(deposit6776)2026-05-03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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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개월동안 개지랄 염병같은 뻘짓만 해대니까 CQB는 커녕 병기본 같은 기본 전투기술도 숙달을 못시키는 것이지, 압축적인 교육을 제공하면 18개월은 무슨 6개월 이내에 기본 CQB 역량과 무기 조작술을 마스터시킬 수 있음
익명(supply4036)2026-05-03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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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부 대우가 안좋아서 교육이나 연구할 고급인력 못구할듯
익명(sbrbcz4ahajz)2026-05-03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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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련 제대로 하면 6개월이면 충분함. 국군은 훈련 강도도 교습법도 의욕도 사회적 정당성도 바닥 수준인 당나라 군대라 민병대 수준인거고. cqb는 커녕 L자대형도 모르는 소총수들 천지일걸?
익명(115.138)2026-05-03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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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그건 아님.
그리고 그렇게 하려면 군부대 안에서 부대관리 작업하는 많은 것들을 외주 줘야해서 국방비 더 늘려야됨
익명(perceive2559)2026-05-03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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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군비증강을 하든 돈을 압축적으로 잘 쓰든 하면 될 일을 굳이 돌아가려 하고 있으니 답답할 뿐
익명(supply4036)2026-05-03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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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115.138)
L자 대형이면 고급 기술이고 현실은 간부분대장조차 고착/기동 모르는 경우가 다반사라 뭐
익명(supply4036)2026-05-03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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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진짜 기본중의 기본인데 그것도 모르는건 걍 우리나라 국군이 보병으로서의 역량이 없는 거임. 진지하게 미국 시골 민병대가 더 나을 수도 있을걸? KCTC 몇번 해보고 휴행탄수 140발로 정했다는거 보면 장성들 수준도 의심스러움. 소총탄의 대부분은 적을 사살하는게 아니라 고착시키는데 소모되는데.
익명(115.138)2026-05-03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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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115.138)
일반 보병은 진지하게 유사 야가다라 그럼
아마 간부들 중에도 전투대형을 어떤 상황에서 어떻게 써야 하는지, 기능고장 조치는 즉각적으로 어떻게 해야 하는지, 병기 안전의 기본 4원칙은 뭔지 모르는 인간들 많을거라고 장담할 수 있음
익명(supply4036)2026-05-03 17:18
대드론cqb가 절실
익명(qwer7902)2026-05-03 17:03
숙달까지는 아니어도 기본만이라도 배우면 좋을 것 같다고는 생각함
아군이 점령해야하는 건물 중에는 아마 수류탄 등을 던질 수 없는 연구시설도 있을테니까
익명(perceive2559)2026-05-03 17:05
답글
게다가 한국군 보병분대의 수류탄 휴대량을 보면 2층짜리 상가 건물 점령하기에도 택없이 부족한 수량임
수류탄을 막 던지면 생길 수 있는 통로 붕괴나 아군 오사, 파편 및 분진으로 인한 공격 측의ㅠ전투력 저하는 말할 것도 없고
익명(supply4036)2026-05-03 17:07
훈련 부족이라 무리하게 안시키는 거지 필요 없다는 건 아님
이스라엘군도 무리하게 건물에 진입 하기 보다는 드론으로 수색하고 그냥 화력 지원 받아서 날려 버림
아무리 징집병이라고 해도 병사의 목숨은 소중하니 굳이 위험한 상황을 만들 필요는 없으니깐
빵중독자(3cnplgk63yk2)2026-05-03 17:18
답글
굳이 위험한 상황을 만들 필요가 없다는게 아니라 현대의 전투는 개활지에서는 보병의 생존율이 0으로 수렴하기 때문에 오히려 건물과 요새선에서, 참호와 특화점에서, 수목선에서 교전하는 것이 훨씬 안전해진 상황임
ISR 드론과 정밀포격, 그리고 FPV 자폭드론이 크게 한몫 해버려서
실제로 우크라이나에서도 CQB는 무슨 수류탄으로 다 쇼부보잖아
수류탄 던진 후에 적군들 죽었는지 확인해야해서 화력으로 쇼부봐도 cqb는 필요함
CQB를 현실적으로 활용 가능한 애들은 대테러 부대나 특수부대 뿐이지만 훈련 시켜놓으면 근접 사격전 개념은 잡혀서 생존률은 올라간다 카더라
방탄복 입은 현대 보병에게 수류탄은 걍 섬광탄 정도임. 드론에서 투하한 박격포탄도 운나쁘면 보병 1인에게 십수발씩 쏟아부어도 안죽는다고 증언이 부지기수인데 대체 수류탄 한방이면 다 끝난다는 철지는 소리는 어디서 나오는지ㅋㅋㅋ
사방이 꽉막힌 지하실에 수류탄 집어넣고 돌입했는데 숨어있던 러시아 보병들이 허우적대다가 연기에 겁먹고 손들고 나오는게 현실임. 전쟁 초기부터 수류탄 1~2m 초근거리에서 맞고도 멀쩡히 뛰어서 달아나는 보병들 짤이 수두룩한데 대체 언제적 수류탄 이야기임. 그리고 보병의 건물 수색은 교전상황 이외에, 시가지에서 기동하거나 진지를 구축하는 과정에서 오히려 더 많이 필요한데 그때 방마다 수류탄 집어넣고 돌입할 거임? 도시 블럭 하나 수색하는데 대체 수류탄이 몇개나 필요할거라 생각하는 거임?
평균적으로 아파트 하나 가구 방이 4~5개씩 있는데, 아파트 한 동에 몇 가구가 있는지 생각 조금만 해봐도 수류탄만으로 적 제압한다는 소리 절대로 안 나옴
너 cqb 가능할정도로 보병을 훈련 시키는 자원이 얼마나 들어가는지 알긴 함? 최소한 2~3년은 전문적으로 훈련해야 하는데 그게 가능하다고보냐?전쟁에선 얼마나 효율적으로 자원을 쓰느냐에 승패가 갈린다.
몰라서 안하는게 아니야 할 필요가 없는거지
무슨 특수부대 인질구출 수준 역량을 요구하는 것도 아니고, 참호전과 기본 실내 수색 정도의 훈련은 숙련과정까지 다합쳐서 길어봤자 1년임. 미군도 보병 훈련에 6개월 정도 걸리고 육자대도 훈련소에서 cqb 배우는데 기본 3개월에 보병병과 추가 3개월 해서 6개월임. 우크라에서 의용군 하는 사람은 압축해서 3개월 정도면 참호전 cqb까지 교육 가능하다고 증언했고. 자대에서 추가 숙련이 좀 필요하겠지만. 대체 3년 소리는 어디서 나오는 거임. 무슨 네이비씰이라도 교육함?
@ㅇㅇ(115.138) 그런거에 자원 쓸바에야 화력을 키워서 보병을 보호하는게 싸게 치인다니깐?
@ㅇㅅㅇ흘러 화력을 아무리 키워도 결국 침투 소탕 확보는 보병이 해야 하는데 그 보병들 역량을 올리는게 중요하겠죠?
@ㅇㅇ(115.138) 애초에 소총 수준으로 적군을 제압하려는 사상 자체가 1차대전 유물이야. 전쟁에서 소총은 최후의 자기 방어수단이지 전쟁 무기 수준은 택도 없어
@ㅇㅅㅇ흘러 소총 수준으로 적군을 진입하는 전투가 지금 5년 가까이 우크라이나에서 일어나고 있는데, 바흐무트, 아우디이우카, 포크롭스크, 그리고 크라마토르스크와 콘스탄티니우카
@ㅇㅅㅇ흘러 참호전을 해야해? 참호를 소탕할게 보병이 직접 총들고 돌격해서 소탕하는거 말고 화력을 밀어버릴 방법을 강구해! 건물을 소탕해야해? 건물을 부숴버려! 그게 보병 개개인한테 cqb 배우게 하고 사상자 내게 하는거보단 훨씬 나아
@ㅇㅅㅇ흘러 스탈린그라드와 팔루자, 알레포, 마리우폴, 바흐무트 등등....모든 시가전에서 파괴된 잔해는 오히려 역으로 방어자에게 더욱 더 견고하고 복잡함과 동시에 돌입하기 힘든 방어구조물을 제공함 게다가 도시나 요새선을 점령한다는 뜻은 최대한 그 시설을 살려서 확보한다는 뜻이기도 되는데, 화력으로 싸그리 뭉개버리면 점령 및 확보를 하는 의미가 실질적으로 사라짐
@ㅇㅅㅇ흘러 ㅋㅋ 야 625때 국군이랑 미군이 그렇게 포탄 쏟아부어도 땅굴파고 숨은 중공군 참호에서 소탕하는데 실패했고 항공폭탄 쏟아부은 러시아도 우크라군 참호 돌파 실패함. 스탈린그라드의 독일군도 포병으로 함락에 실패했고. 근현대 어떤 시가전에서도 화력만으로 방어군을 일소한 사례는 전무함. 지하공간과 철근 콘크리트 건물이 즐비한 현대 도시라면 더더욱.
예산과 시간이 부족하잖아
6개월이면 됨
그냥 게으른 인간들임 ㅋㅋㅋ 자기들이 군사적으로 무지한거 인정하기 싫어서 보병은 소모품 주장만 앵무새처럼 반복하는 중. 현실은 우러전 보면 보병 개개인에게 요구되는 역량이 갈수록 많아지고 있고 점점 소수가 다수를 이기기 용이해지고 있음.
마리우폴 전투나 바흐무트 전투만 보더라도 개활지에서는 보병의 생존성이 0에 수렴하니 오히려 요새선과 건물, 수목선에 어떻게든 붙어서 싸우는 경향이 더 많아졌는데 아직도 위험한 상황 만들지 말고 화력으로 밀면 된다는 레파토리만 앵무새처럼 반복중임
인질이 있거나 수류탄 없으면 cqb지 뭔소리? 18개월동안 그거 숙달은 힘들걸
18개월동안 개지랄 염병같은 뻘짓만 해대니까 CQB는 커녕 병기본 같은 기본 전투기술도 숙달을 못시키는 것이지, 압축적인 교육을 제공하면 18개월은 무슨 6개월 이내에 기본 CQB 역량과 무기 조작술을 마스터시킬 수 있음
간부 대우가 안좋아서 교육이나 연구할 고급인력 못구할듯
훈련 제대로 하면 6개월이면 충분함. 국군은 훈련 강도도 교습법도 의욕도 사회적 정당성도 바닥 수준인 당나라 군대라 민병대 수준인거고. cqb는 커녕 L자대형도 모르는 소총수들 천지일걸?
@ㅇㅇ 그건 아님. 그리고 그렇게 하려면 군부대 안에서 부대관리 작업하는 많은 것들을 외주 줘야해서 국방비 더 늘려야됨
@ㅇㅇ 군비증강을 하든 돈을 압축적으로 잘 쓰든 하면 될 일을 굳이 돌아가려 하고 있으니 답답할 뿐
@ㅇㅇ(115.138) L자 대형이면 고급 기술이고 현실은 간부분대장조차 고착/기동 모르는 경우가 다반사라 뭐
@ㅇㅇ 진짜 기본중의 기본인데 그것도 모르는건 걍 우리나라 국군이 보병으로서의 역량이 없는 거임. 진지하게 미국 시골 민병대가 더 나을 수도 있을걸? KCTC 몇번 해보고 휴행탄수 140발로 정했다는거 보면 장성들 수준도 의심스러움. 소총탄의 대부분은 적을 사살하는게 아니라 고착시키는데 소모되는데.
@ㅇㅇ(115.138) 일반 보병은 진지하게 유사 야가다라 그럼 아마 간부들 중에도 전투대형을 어떤 상황에서 어떻게 써야 하는지, 기능고장 조치는 즉각적으로 어떻게 해야 하는지, 병기 안전의 기본 4원칙은 뭔지 모르는 인간들 많을거라고 장담할 수 있음
대드론cqb가 절실
숙달까지는 아니어도 기본만이라도 배우면 좋을 것 같다고는 생각함 아군이 점령해야하는 건물 중에는 아마 수류탄 등을 던질 수 없는 연구시설도 있을테니까
게다가 한국군 보병분대의 수류탄 휴대량을 보면 2층짜리 상가 건물 점령하기에도 택없이 부족한 수량임 수류탄을 막 던지면 생길 수 있는 통로 붕괴나 아군 오사, 파편 및 분진으로 인한 공격 측의ㅠ전투력 저하는 말할 것도 없고
훈련 부족이라 무리하게 안시키는 거지 필요 없다는 건 아님 이스라엘군도 무리하게 건물에 진입 하기 보다는 드론으로 수색하고 그냥 화력 지원 받아서 날려 버림 아무리 징집병이라고 해도 병사의 목숨은 소중하니 굳이 위험한 상황을 만들 필요는 없으니깐
굳이 위험한 상황을 만들 필요가 없다는게 아니라 현대의 전투는 개활지에서는 보병의 생존율이 0으로 수렴하기 때문에 오히려 건물과 요새선에서, 참호와 특화점에서, 수목선에서 교전하는 것이 훨씬 안전해진 상황임 ISR 드론과 정밀포격, 그리고 FPV 자폭드론이 크게 한몫 해버려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