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대나 2010년대 만들어진 조금 리얼한 근미래 밀리터리물 단골소재가
레이저-광학병기
드론-소형 비행체
한국형전투기
신형방탄복-미래 보병전투체계
음파병기
인공지능의 전쟁투입
전자전&재밍 담당 보병
무인병기-견마로봇
그리고 레일건이었는데
나머지는 다 실제로 등장했고, 드론경우는 아예 대박을 쳐서 이제 테러단체도 굴리는, 현대전 필수 개인화기취급이 되었는데
레일건만 딱 아직까지 실전투입이나 개발 방향이 없는것같음.
흔히 나오는게 전함에 박는다 & 유사 열차포로 쓴다인데 실제로 그럴지 궁금하고.
2010년만해도 금방나올것같았는데
요즘은 개인적으로 탑승형로봇/강화복/플라즈마 화기/이족보행로봇/사이보그보다 늦게 나올지도 모른다는 생각이들더라.
레일건 짱깨랑 일본은 배치중인걸로 알고 있어서 조만간 결과 나오지 않나 싶고
레일건 제외하고 죄다 실용화된 게 호러네
시제품으론 미국중국이 배에 달아보고 이번에 일본이 ciws용으로 제식배치하긴함 개인화기로 쓰기엔 커서 안하나봄
플라즈마 화기 이런거보다는 빨리나와. 레일건이 결국 문제되는게 스위칭소자나 커패시터 이런 부분인데 저런 고에너지 입자 무기는 조건이 더 빡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