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90년대 좃밥시절에도 꼬붕은 아니였음. 

경제개발한다고 서방에 잘 보여야 하니까...몸을 최대한 낮추긴 했지만..


이건 마국입장에서도 마찬가지임. 꼬붕이라함은 서로의 이해관계가 어느정도 일치하고 좀 챙겨주는것도 있어야 하는데..중국 챙겨주다가 갑을관계가 변할수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