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코도 얘를 바지사장으로 키웠지 나 죽고 민주주의 하라고 키운게 아닌데 무슨 바람이 들어서 아니면 무슨 생각으로 즉위할때부터 강력한 의지로 민주주의를 밀어붙였는지 신기함 말년에 좀 부패했다고 쫒겨나다시피 퇴위당한것도 아이러니하게도 본인이 공헌한 민주주의가 작동했기 때문이기도 하고
알폰소 13세 때 군부독재 지원했다가 스페인 2공화국 열렸거든
대세는 따라가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