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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코도 얘를 바지사장으로 키웠지 나 죽고 민주주의 하라고 키운게 아닌데

무슨 바람이 들어서 아니면 무슨 생각으로 즉위할때부터 강력한 의지로 민주주의를 밀어붙였는지 신기함

말년에 좀 부패했다고 쫒겨나다시피 퇴위당한것도 아이러니하게도 본인이 공헌한 민주주의가 작동했기 때문이기도 하고